기업 리포트2026년 반기보고서(2026-08-13 공시)까지 반영

아스플로

튜브·파이프와 밸브·레귤레이터로 돈을 버는 회사예요

최근 1년(25.3Q~26.2Q) 매출 870억 원을 품목별로 나눴어요.

+113%2026년 2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13% 늘었어요149.2억 원 → 317.1억 원
18배한 분기 법인세가 12.8억 원으로 1년 전(0.7억 원)의 18배예요이익이 커지면서 세금도 크게 늘었어요

2026년 2분기, 1초마다 4,033원어치를 팔고 562원을 남겼어요.

1,000원어치를 팔면 139원이 남아요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1,000원어치를 팔 때마다 133원씩 손해를 봤어요. 한 칸이 10원이에요.

-133원1년 전 · 2025년 2분기
139원지금 · 2026년 2분기

피팅 비중이 20%에서 10%가 됐어요

분기 매출에서 품목마다 차지한 비중이에요(25.1Q~26.2Q).

25.1Q25.2Q25.3Q25.4Q26.1Q26.2Q
튜브·파이프 55%밸브·레귤레이터 25%피팅 10%디퓨저·필터 5%모듈 5%

2025년 돈은 이렇게 흘렀어요

2025년 매출 679억 원 가운데 749억 원이 비용으로 나가고, 순손실 99억 원을 냈어요.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튜브·파이프 380억전년 416억피팅 131억밸브·레귤레이터 123억전년 195억디퓨저·필터 45억임대 0.1억기타수익 21억외환차익 등금융수익 4.6억법인세수익 1.7억당기순손실 99억자본에서 메움원재료·반제품 443억재고 변동 포함급여 160억퇴직급여 포함소모품비 33억감가상각비 30억사용권·무형자산 상각 포함지급수수료 20억복리후생비 14억그 밖의 비용 50억전력비·운반비·세금과공과 등기타비용 33억외환차손 등금융원가 24억수입 합계 806억매출원가+판관비 749억 · 매출의 110%

국내외 매입처에서 가장 많이 사 와요

원재료 매입이 큰 품목과 주요 매입처예요(사업부 사이 거래 제외).

  • 튜브용 강관국내외 매입처183억 원
  • 레귤레이터 반제품국내외 매입처62억 원
  • 크린 반제품국내외 매입처61억 원
  • 파이프용 강관국내외 매입처38억 원
  • 환봉·육각봉국내 매입처37억 원

매출 1위 지역은 국내예요

2025년 지역별 매출(억 원)이에요.

국내
450
해외
230

최대주주 그룹은 55.0%, 37%는 소액주주 몫이에요

소액주주 13,920명이 발행주식의 36.93%를 나눠 갖고 있어요(2025년 말).

  • 강두홍 등 최대주주 그룹55.0%
  • 소액주주36.9%
  • 그 밖의 큰 주주·자기주식8.1%

직원은 205명, 평균 급여는 5,600만 원이에요

본사 기준이에요(최근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