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리포트2026년 반기보고서(2026-08-14 공시)까지 반영
인텍플러스
- 설립1995년
- 상장2011년
- 대표이상윤
- 종목코드064290
반도체 검사와 디스플레이·2차전지로 돈을 버는 회사예요
최근 1년(25.3Q~26.2Q) 매출 720억 원을 품목별로 나눴어요.
반도체 검사64% · 457억 원
디스플레이·2차전지36% · 262억 원
-57.1%영업이익률이 6.3%에서 -57.1%로 내려갔어요2026년 2분기 기준,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
2026년 2분기, 1초마다 1,140원어치를 팔았지만 영업이익은 남기지 못했어요.
1,000원어치를 팔면 571원씩 손해를 봐요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63원이었어요. 한 칸이 10원이에요.
- 만드는 데 든 돈
- 판매·관리·연구비
- 영업이익
반도체 검사 비중이 26%에서 70%가 됐어요
분기 매출에서 품목마다 차지한 비중이에요(25.1Q~26.2Q).
25.1Q25.2Q25.3Q25.4Q26.1Q26.2Q
반도체 검사 70%디스플레이·2차전지 30%
- 디스플레이·2차전지30%
2025년 돈은 이렇게 흘렀어요
2025년 매출 898억 원 가운데 935억 원이 비용으로 나가고, 순손실 33억 원을 냈어요.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남은 일감(수주잔고)이 연 매출의 1.4년치예요
2026년 6월 30일 기준 수주잔고예요. 반도체 외관검사 1,039.5억 원, 디스플레이·2차전지 외관검사 222.2억 원이에요.
남은 일감
1,262억 원
2025년 매출
898억 원
매출 1위 지역은 국내예요
2025년 지역별 매출(억 원)이에요.
국내
515
해외
383
최대주주 그룹은 15.28%, 72%는 소액주주 몫이에요
소액주주 20,344명이 발행주식의 71.86%를 나눠 갖고 있어요(2025년 말).
- 이상윤 등 최대주주 그룹15.3%
- 소액주주71.9%
- 그 밖의 큰 주주·자기주식12.9%
직원은 251명, 평균 급여는 5,700만 원이에요
본사 기준이에요(최근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