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리포트2026년 반기보고서(2026-08-14 공시)까지 반영

삼아알미늄

알루미늄박과 저장장치 상품으로 돈을 버는 회사예요

최근 1년(25.3Q~26.2Q) 매출 3,023억 원을 품목별로 나눴어요.

+44%2026년 2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44% 늘었어요674.1억 원 → 969.2억 원

2026년 2분기, 1초마다 12,327원어치를 팔고 221원을 남겼어요.

1,000원어치를 팔면 18원이 남아요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1,000원어치를 팔 때마다 49원씩 손해를 봤어요. 한 칸이 10원이에요.

-49원1년 전 · 2025년 2분기
18원지금 · 2026년 2분기

알루미늄박 비중이 55%에서 67%가 됐어요

분기 매출에서 품목마다 차지한 비중이에요(25.1Q~26.2Q).

25.1Q25.2Q25.3Q25.4Q26.1Q26.2Q
알루미늄박 67%저장장치 상품 17%가공 포장재 16%

2025년 돈은 이렇게 흘렀어요

2025년 매출 2,715억 원 가운데 2,891억 원이 비용으로 나가고, 순손실 249억 원을 냈어요.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알루미늄박 1,503억+2.6%가공 포장재 612억-6.8%저장장치 상품 600억+51%기타이익 47억환차익 등금융수익 4.1억원재료 사용액 1,463억알루미늄 스트립·지류·필름상품매출원가 702억저장장치 매입종업원급여 266억직원 383명그 밖의 비용 160억복리후생·수선·운반·재고 변동 등감가상각비 134억평택 공장 증설분동력비 89억외주용역비 77억금융원가 45억차입금 이자기타손실 45억법인세 31억이연법인세자산 제거지분법손실 2.4억당기순손실 -249억수입 합계 2,766억매출원가+판관비 2,891억 · 매출의 107%

노벨리스코리아 등에서 사서 LG에너지솔루션에 팔아요

왼쪽은 원재료 매입이 큰 품목(사업부 사이 거래 제외), 오른쪽은 회사가 밝힌 주요 매출처예요. 상위 5곳이 매출의 약 48.9%예요.

사 오는 곳

  • 노벨리스코리아 등알루미늄 스트립 등1,463억 원
  • 샌디스크저장장치 상품702억 원
삼아알미늄

파는 곳

매출 1위 지역은 국내예요

2025년 지역별 매출(억 원)이에요.

국내
1,382
해외
1,333

최대주주 그룹은 33.8%, 39%는 소액주주 몫이에요

소액주주 35,381명이 발행주식의 39.26%를 나눠 갖고 있어요(2025년 말).

  • 동양알미늄 등 최대주주 그룹33.8%
  • 소액주주39.3%
  • 그 밖의 큰 주주·자기주식26.9%

직원은 383명, 평균 급여는 6,200만 원이에요

본사 기준이에요(최근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