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리포트2026년 반기보고서(2026-08-14 공시)까지 반영

삼화콘덴서공업

적층 콘덴서와 전장용 콘덴서로 돈을 버는 회사예요

최근 1년(25.3Q~26.2Q) 매출 2,990억 원을 품목별로 나눴어요.

9배한 분기 법인세가 20.2억 원으로 1년 전(2.3억 원)의 9배예요이익이 커지면서 세금도 크게 늘었어요
1.0배2026년 2개 분기 영업이익(133.4억 원)이 2025년 1년치(128.7억 원)의 1.0배예요분기 보고서 단독 숫자를 더한 값

2026년 2분기, 1초마다 10,537원어치를 팔고 1,099원을 남겼어요.

1,000원어치를 팔면 104원이 남아요

1년 전 같은 분기에는 71원이었어요. 한 칸이 10원이에요.

71원1년 전 · 2025년 2분기
104원지금 · 2026년 2분기

적층 콘덴서 비중이 43%에서 52%가 됐어요

분기 매출에서 품목마다 차지한 비중이에요(25.1Q~26.2Q).

25.1Q25.2Q25.3Q25.4Q26.1Q26.2Q
적층 콘덴서 52%전장용 콘덴서 20%전력용 콘덴서 12%세라믹 콘덴서 8%그 밖의 제품 7%

2025년 돈은 이렇게 흘렀어요

2025년 매출 2,945억 원 가운데 2,816억 원이 비용으로 나가고, 순이익 126억 원이 남았어요.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적층 콘덴서 1,358억+3%전장용 콘덴서 575억+8%전력용 콘덴서 445억-8%그 밖의 제품 324억-14%세라믹 콘덴서 244억-5%금융수익 79억이자·외환 이익 등기타수익 12억원재료·소모품 1,544억+1%인건비 525억+6%임가공비·소모공구 216억+9%감가상각비 174억-6%전력비 120억+11%복리후생비 82억+15%운반비 46억+0%지급수수료 18억-8%그 밖의 비용 114억-7%재고 증가분 차감 -23억제품·재공품이 늘어난 몫금융원가 68억법인세 20억기타비용 3.5억지분법손실 2.5억당기순이익 126억-43%수입 합계 3,036억매출원가+판관비 2,816억 · 매출의 96%

영림에서 가장 많이 사 와요

원재료 매입이 큰 품목과 주요 매입처예요(사업부 사이 거래 제외).

  • 케이스영림 등228억 원
  • 분말 원료시노세라 등147억 원
  • 전극 재료나믹스 등141억 원
  • 포장재한솔제지 등99억 원
  • 화학 첨가제세키스이코리아 등56억 원

매출 1위 지역은 한국이에요

2025년 지역별 매출(억 원)이에요.

한국
1,148
아시아
980
미주
398
유럽
236
기타
183

최대주주 그룹은 28.15%, 70%는 소액주주 몫이에요

소액주주 34,465명이 발행주식의 69.66%를 나눠 갖고 있어요(2025년 말).

  • 오영주 등 최대주주 그룹28.1%
  • 소액주주69.7%
  • 그 밖의 큰 주주·자기주식2.2%

직원은 658명, 평균 급여는 6,300만 원이에요

본사 기준이에요(최근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