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셀(엑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창에서 엑셀 파일을 열고 고쳐 저장할 수 있어요.
문서
열고 저장할 수 있는 파일
- 엑셀 파일(.xlsx), 옛 형식 엑셀 파일(.xls), CSV 파일을 열 수 있어요. 한글이 EUC-KR로 적힌 CSV도 글자가 깨지지 않아요.
- 고친 표는 엑셀 형식(.xlsx)으로 저장해요. 원래 파일에 있던 그림·피벗 테이블·메모·조건부 서식·이름 정의는 저장한 뒤에도 남아요.
- 파일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리고 계산돼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 급여대장 같은 회사 자료도 열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일
- 엑셀 함수 503개를 계산해요. SUMIF·SUMIFS·VLOOKUP·XLOOKUP 같은 장부 정리 함수, EOMONTH·NETWORKDAYS 같은 날짜 함수, PMT·IPMT 같은 대출 이자 함수가 들어 있어요.
- 차트, 피벗 테이블(거래처별·월별 합계), 필터, 조건부 서식을 쓸 수 있어요.
- 틀 고정, 데이터 유효성 검사, 중복된 항목 제거, 텍스트 나누기, 시트 보호, 인쇄 미리 보기도 있어요.
- 메뉴 이름과 단축키가 엑셀 한국어판과 같아요. Ctrl+1은 셀 서식, Alt+=는 합계, Ctrl+Shift+L은 필터예요.
쓰는 순서
- 위의 '무료 셀(엑셀) 프로그램 열기'를 누르면 새 창에 빈 통합 문서가 열려요. 크롬이나 엣지에서 열어 주세요.
- 받은 엑셀 파일을 열거나 빈 표에 바로 입력해요.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표도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다 고쳤으면 엑셀 파일(.xlsx)로 저장해요. 작성 중인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 저절로 임시 저장돼요.
- 자주 쓰면 '파일' 탭의 '앱 설치'를 눌러 두세요.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처럼 열리고, 인터넷이 끊겨도 열려요.
아직 안 되는 것
- 매크로는 실행하지 않아요.
- 여러 사람이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치는 기능은 없어요.
- 폭포·트리맵처럼 엑셀 2016부터 생긴 차트는 파일에는 남지만 화면에 그려지지 않아요.
- 다른 엑셀 파일을 가리키는 수식은 다시 계산하지 않고 파일에 저장된 값을 보여 줘요.
셀웹은 개인이 만든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관계가 없어요. '엑셀'은 호환되는 파일 형식을 설명하려고 쓴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이름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돈을 내거나 회원 가입을 해야 하나요?
- 아니요. 회원 가입과 결제가 없고,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 회사 자료를 열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나요?
- 파일을 열고 계산하고 저장하는 일을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하고, 파일 내용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 엑셀에서 계산한 값과 똑같이 나오나요?
- 숫자를 다루는 방식이 엑셀과 같아서 대부분 같은 값이 나와요. FORECAST.ETS 같은 일부 예측 함수만 엑셀과 값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받은 HWP 서식을 한글웹에서 작성
세무서·공단에서 받은 .hwp 서식을 웹 브라우저에서 열어 채우고 HWP·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설치와 회원 가입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