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어음 처리 — 발행·배서·만기와 종이어음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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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전자어음은 전자어음관리기관을 통해 발행하고 유통해요. 일정 규모 법인은 발행 의무가 있고, 만기와 부도 관리도 전자적으로 해요.

어음도 종이에서 전자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전자어음은 종이어음을 대신해 전자어음관리기관을 통해 발행하고 유통하는 어음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 법인은 약속어음을 발행할 때 전자어음으로 발행해야 해요. 분실·위조 위험이 줄고 관리가 편하지만, 발행·배서·추심이 전자적으로 이뤄져 다루는 방식이 종이어음과 달라요.

전자적으로 발행·유통해요

전자어음은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해 전자어음관리기관에 등록해 발행해요. 받은 사람은 전자적으로 배서해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만기에 추심해요. 종이어음처럼 실물을 주고받지 않고 시스템에서 처리되므로, 발행·배서·만기 일정을 전자적으로 관리해요.

일정 규모 법인은 발행 의무

구분내용
발행 의무 대상일정 규모 이상 법인 등
방식전자어음관리기관 통해 발행·배서·추심
회계처리받을어음·지급어음 — 종이어음과 동일

회계상 처리는 종이어음과 같아 받을어음·지급어음으로 잡습니다. 다만 발행 의무 대상이면 종이어음을 발행할 수 없으므로, 우리 회사가 의무 대상인지 확인해 전자어음 발행 체계를 갖춰요.

만기·부도 관리도 전자적으로

전자어음도 만기에 추심해 결제받고, 결제되지 않으면 부도 처리돼요. 종이어음과 마찬가지로 발행·수령 어음의 만기를 관리해 결제 자금을 준비하고, 부도 위험을 점검해요. 시스템에서 만기·잔액을 확인할 수 있어 관리가 편해요.

점검표

  1. 우리 회사가 전자어음 발행 의무 대상인지 확인해요.
  2. 전자어음 발행·배서·추심 체계를 갖춰요.
  3. 받을어음·지급어음으로 회계 처리해요.
  4. 발행·수령 어음의 만기를 관리해요.
  5. 만기 결제 자금을 미리 준비합니다.
  6. 부도 위험 어음을 점검해요.

대표에게 보고할 항목과 자금 담당에게 확인할 항목

대상질문 예시자료
대표 보고전자어음 발행·만기 현황입니다어음 명세
대표 보고이번 주 결제 예정 어음입니다만기표
자금 확인발행 의무 대상이 맞나요?법인 규모
자금 확인만기 결제 자금이 준비됐나요?자금 계획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목차

  • 어음도 종이에서 전자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전자적으로 발행·유통해요
  • 일정 규모 법인은 발행 의무
  • 만기·부도 관리도 전자적으로
  • 점검표
  • 대표에게 보고할 항목과 자금 담당에게 확인할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