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원가 차이분석 완전 가이드 — 가격차이·수량차이 분해
요약
- 표준원가는 목표로 세운 원가로, 실제원가와 비교해 차이를 분석해요. 직접재료비를 가격차이와 수량차이로 나누고, 유리한 차이와 불리한 차이를 구분해 활용해요.
표준원가와 차이분석
표준원가는 제품을 만들 때 들어야 할 목표 원가를 미리 정해둔 것입니다. 실제 원가와 표준원가를 비교해 차이를 분석하면, 어디서 원가가 새는지 찾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차이의 종류
| 원가 요소 | 차이 분해 |
|---|---|
| 직접재료비 | 가격차이 + 수량(능률)차이 |
| 직접노무비 | 임률차이 + 능률(시간)차이 |
| 제조간접비 | 예산차이 + 조업도차이 |
가격차이와 수량차이
직접재료비 차이는 단가 때문인지, 사용량 때문인지로 나눠요.
가격차이 = (실제단가 − 표준단가) × 실제수량
수량차이 = (실제수량 − 표준수량) × 표준단가
표준단가 1,000원, 실제단가 1,100원, 실제수량 500개면 가격차이는 (1,100−1,000)×500 = 5만 원 불리입니다. 표준수량이 480개라면 수량차이는 (500−480)×1,000 = 2만 원 불리입니다.
유리한 차이와 불리한 차이
| 구분 | 의미 |
|---|---|
| 유리한 차이(F) | 실제원가가 표준보다 적게 듦 |
| 불리한 차이(U) | 실제원가가 표준보다 많이 듦 |
차이분석을 관리에 활용
가격차이가 크면 구매 협상이나 공급처를, 수량차이가 크면 작업 효율이나 불량을 점검해요. 차이의 원인을 부서별로 추적해 책임과 개선점을 명확히 해요.
차이분석 체크리스트
- 재료·노무·간접비 표준원가 설정
- 실제원가와 비교해 차이 산출
- 가격(임률)차이·수량(능률)차이 분해
- 유리·불리 차이 구분
- 원인 추적·개선으로 원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