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수비 — 직원 교육도 비용입니다
요약
- 직원이나 대표의 직무와 관련된 교육비와 연수비는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개인적인 교육은 인정이 제한되니 증빙을 갖춰 구분하세요.
배우는 데 쓴 돈도 비용이 돼요
직원 역량을 키우려고 교육·연수에 돈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직무 관련 교육비는 사업을 위한 비용으로 인정되어 세금을 줄여 줘요. 다만 직무와 무관한 개인 교육은 제한될 수 있어, 무엇이 비용이 되는지 구분하면 좋습니다.
인정되는 교육비
| 구분 | 예 |
|---|---|
| 직무 교육 | 업무 관련 세미나·연수 |
| 자격·기술 | 직무 관련 자격증·교육 |
업무에 필요한 세미나·연수·직무교육,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 취득 비용 등은 사업 비용으로 인정돼요. 직원의 역량이 곧 사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외부 교육비뿐 아니라 사내 교육에 든 비용도 증빙을 챙겨 처리해요.
비용 인정이 제한되는 교육
직무와 무관한 개인 취미 교육이나 사적인 학위 취득 같은 것은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표 본인의 교육도 사업 직무와 관련되면 비용이지만, 개인적 성격이면 제한돼요. 그래서 그 교육이 사업·직무와 관련 있는지를 기준으로 봐요.
증빙과 복리후생
교육비를 비용으로 넣으려면 교육 내용·수강료 증빙을 갖춰요. 직원 교육을 복리후생 차원에서 지원하는 경우 그 성격에 맞게 처리해요. 정부의 직업훈련 지원 같은 제도를 활용하면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도 있으니 함께 봐요.
점검표
- 직무 관련 교육인지 봐요.
- 직무 교육·연수비를 비용으로 잡습니다.
- 직무 무관 개인 교육은 제외해요.
- 대표 교육의 직무 관련성을 봐요.
- 수강료·내용 증빙을 챙겨요.
- 직업훈련 지원을 활용합니다.
대표에게 보고할 항목과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할 항목
| 대상 | 질문 예시 | 자료 |
|---|---|---|
| 대표 보고 | 직무 교육비는 비용이 됩니다 | 교육 내역 |
| 대표 보고 | 직무 무관 교육은 제한됩니다 | 교육 성격 |
| 세무대리인 | 이 교육비가 비용인가요? | 수강 내용 |
| 세무대리인·고용센터 | 직업훈련 지원이 있나요? | 교육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