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누가 의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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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발급 대상 사업자는 종이로 끊으면 안 돼요. 발급과 전송을 빠뜨리면 가산세가 붙으니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좋아요.

종이로 끊으면 안 되는 사업자가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종이로도 끊을 수 있지만, 일정 사업자는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로 발급해야 해요. 법인은 모두 의무이고, 개인사업자도 매출이 기준을 넘으면 의무가 돼요. 의무 대상이 종이로 발급하거나 발급 후 전송을 빠뜨리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내가 의무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불필요한 가산세를 피해요.

의무 대상

구분의무
법인사업자모두 의무
개인사업자직전 매출 기준 이상

모든 법인사업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의무입니다.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과세·면세 합계)이 8,000만 원 이상이면 그다음 해 7월 1일부터 의무가 돼요. 이 기준은 3억 원에서 2억 원, 1억 원을 거쳐 2024년 7월부터 8,000만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한 번 의무 대상이 되면 이후 매출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도 일정 기간 의무가 유지되니, 매년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해요.

발급과 전송

전자세금계산서는 발급으로 끝이 아니라 발급 내역을 국세청에 전송해야 해요. 발급은 공급시기에, 월합계는 다음 달 10일까지 하고, 전송은 발급일 다음 날까지 해요. 발급은 했는데 전송을 빠뜨려 가산세를 무는 경우가 흔하니, 발급과 전송을 한 묶음으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해요.

종이 발급·전송 누락 가산세

의무 대상이 종이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면 전자 발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가산세가 붙습니다. 전송을 늦거나 안 하면 전송 가산세가 또 붙습니다. 반대로 의무가 아닌 사업자도 자율적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고, 그러면 발급 자료가 자동으로 모여 관리가 편해져요. 그래서 의무가 아니어도 전자 발급이 권장돼요.

점검표

  1. 법인인지 개인인지 확인해요.
  2. 개인은 직전 매출 기준을 확인해요.
  3. 의무면 전자로 발급해요.
  4. 발급일 다음 날까지 전송해요.
  5. 종이 발급·전송 누락을 피합니다.
  6. 의무 아니어도 전자 발급을 검토해요.

대표에게 보고할 항목과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할 항목

대상질문 예시자료
대표 보고법인은 전자 발급 의무입니다사업 형태
대표 보고전송 누락도 가산세입니다발급·전송
세무대리인우리가 의무 대상인가요?직전 매출
세무대리인전송이 제때 됐나요?전송 내역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목차

  • 종이로 끊으면 안 되는 사업자가 있습니다
  • 의무 대상
  • 발급과 전송
  • 종이 발급·전송 누락 가산세
  • 점검표
  • 대표에게 보고할 항목과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할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