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절차 — 코스피·코스닥 상장 단계별 안내

절차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5분근거 2건
요약
  1. 기업공개(IPO) 단계별 절차, 코스피·코스닥 요건, 상장 주관사 선정, 심사·공모·상장 후 의무를 정리했어요.

IPO란?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 비상장 기업이 주식을 일반 공모하여 상장하는 절차.

자금 조달 + 회사 브랜드 ↑ + 주주 환금성 ↑의 큰 이벤트. 1~3년 준비 + 막대한 비용. 신입 회계 담당자는 IPO 절차와 회계·재무 영향을 이해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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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의 장단점

장점단점
대규모 자금 조달공시·감사·내부통제 부담
브랜드 신뢰도 ↑임원 책임 ↑
주주 환금성 ↑단기 실적 압박
인재 유치 (스톡옵션)상장 비용 (수십억)
M&A 통화 (주식 교환)적대적 M&A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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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시장 비교

항목코스피코스닥
대상대기업·중견중소·벤처·성장
자기자본300억 이상30억 이상
시가총액1,000억 이상100억 이상
매출액1,000억 이상 (또는 다른 요건)100억 이상
순이익50억 이상 (3년 평균)20억 이상
상장 후 유통주식25% 이상25% 이상

→ 자세한 요건은 한국거래소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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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단계별 절차

1단계: 사전 준비 (12~24개월 전)

  • 회계·내부통제 정비
  • 외부 감사 (지정 감사인)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설치
  • 정관 정비
  • 명의개서 대행 계약 (예탁결제원)

2단계: 주관사 선정 (12개월 전)

  • 증권사 (NH·삼성·미래에셋 등) 비교
  • 주관사 1~3사 선정
  • 주관사와 IPO 계약·일정 협의

3단계: 예비 심사 청구 (6~9개월 전)

  • 한국거래소에 예비 심사 청구
  • 거래소 심사 (3~6개월)
  • 결과: 승인·보완·반려

4단계: 공모가 산정

3가지 방법:

  • (1) PER 평가: 동종업체 PER × 예상 EPS
  • (2) EV/EBITDA: 기업가치 ÷ EBITDA
  • (3) DCF: 미래 현금흐름 할인

공모가 범위 (밴드) 결정 후 수요 예측 통해 확정.

5단계: 증권신고서 제출

  •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 효력 발생 (14영업일)
  • 투자설명서 작성·배포

6단계: 수요 예측 (Book Building)

  •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
  • 공모가 확정 (밴드 내)
  • 인기 ↑ → 상단 결정

7단계: 일반 공모·청약

  • 일반 투자자 청약 (2~3일)
  • 청약 경쟁률
  • 배정·납입

8단계: 상장

  • 한국거래소 상장
  • 첫 거래일 시초가 형성
  • 상장 후 변동성 高

9단계: 상장 후 관리

  • 분기·반기·연 결산 공시
  • 수시 공시 (중요 사실)
  • 외부 감사 매년
  • 주주총회 (3월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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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비용

항목비용 (예상)
주관사 수수료공모액의 3~5%
회계 감사5~20억
법무 자문3~10억
거래소·금감원 비용1~3억
마케팅·홍보5~20억
기타 (인쇄·이벤트)3~10억
총 비용공모액 5~10%

예: 1,000억 공모 → 비용 50~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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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후 의무

의무내용
공시분기·반기·연 공시 + 수시 공시
감사외부 감사 매년
주주총회정기 3월, 임시 필요 시
내부통제내부회계 관리제도 (K-SOX)
임원 보수5억 이상 임원 개별 공시
소수주주보호·집단소송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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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IPO 준비 기간?

1~3년. 회계 정비·내부통제·감사·심사 등.

Q2. 코스피와 코스닥 어느 것?

  • 코스피: 대기업·안정 (요건 ↑)
  • 코스닥: 중소·성장·기술 기업 (요건 완화)

Q3. 공모가가 너무 낮으면?

투자자 손실 ↓ but 자금 조달 ↓. 균형점 찾기.

Q4. 상장 후 주가 폭락?

일반적 (Honeymoon 종료). 6개월~1년 후 안정.

Q5. IPO 대신 SPAC?

SPAC 합병: 더 빠름 (3~6개월), 비용 ↓. 단 평가 제한. SPAC 합병 상장 — 우회 상장 빠른 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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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 회계 부실: 외부 감사·내부통제 미비 → 심사 반려.
  • 공모가 과대: 상장 후 주가 폭락 → 신뢰 ↓.
  • 공시 의무 무지: 상장 후 수시 공시 누락 → 제재.
  • 단기 실적 압박: 분기 실적 ↑ 위해 무리한 영업.
  • 임원 책임 가벼이: 분식회계·시세조종 → 형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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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체크리스트

  • IPO 준비 12~24개월 사전 시작했나요?
  • 회계·내부통제·외부감사를 정비했나요?
  • 사외이사·감사위원회를 설치했나요?
  • 코스피·코스닥 요건을 충족했나요?
  • 주관사·회계법인·로펌을 선정했나요?
  • 공모가를 합리적으로 산정했나요?
  • 상장 후 공시·감사 의무를 이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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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 자본시장법
개정 이력 (2건)
  • 2026-05-24SPAC-합병-상장 발행
  • 2026-05-24문서 발행

목차

  • IPO란?
  • IPO의 장단점
  • 상장 시장 비교
  • IPO 단계별 절차
  • 1단계: 사전 준비 (12~24개월 전)
  • 2단계: 주관사 선정 (12개월 전)
  • 3단계: 예비 심사 청구 (6~9개월 전)
  • 4단계: 공모가 산정
  • 5단계: 증권신고서 제출
  • 6단계: 수요 예측 (Book Building)
  • 7단계: 일반 공모·청약
  • 8단계: 상장
  • 9단계: 상장 후 관리
  • IPO 비용
  • 상장 후 의무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IPO 준비 기간?
  • Q2. 코스피와 코스닥 어느 것?
  • Q3. 공모가가 너무 낮으면?
  • Q4. 상장 후 주가 폭락?
  • Q5. IPO 대신 SPAC?
  • 자주 하는 실수
  • 실무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