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과목별 흔한 실수 — 신입 회계 담당자가 자주 틀리는 분개
요약
- 수리비 vs 자본화, 접대비 vs 복리후생비, 잡손실 남용 등이 흔한 실수. 원인과 올바른 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회계 담당자
1. 접대비 vs 복리후생비 혼동
| 구분 | 접대비 | 복리후생비 |
|---|---|---|
| 대상 | 거래처·외부인 | 사내 임직원 |
| 한도 | 있음 (수입금액 기준) | 없음 |
| 예시 | 거래처 식사, 선물 | 직원 회식, 건강검진 |
❌ 직원 회식비를 접대비로 처리
✅ 직원 회식비는 복리후생비---
2. 소모품 vs 소모품비
| 구분 | 소모품 | 소모품비 |
|---|---|---|
| 성격 | 자산 (재고로 보관 중) | 비용 (이미 사용) |
| 시점 | 구입 시 (미사용) | 사용 시 |
❌ 사무용품 구입 즉시 소모품비 처리 (원칙은 소모품→사용 시 비용화)
✅ 소액이면 구입 즉시 비용 처리 허용 (중요성)---
3. 수선비 vs 자산 취득원가
❌ 기계장치에 주요 부품 교체(가치 증가) → 수선비로 처리
✅ 가치·내용연수 증가 시 → 기계장치 원가에 추가---
4. 세금과공과 혼동
세금과공과에 넣으면 안 되는 것:
❌ 법인세·소득세 → 법인세비용 / 미지급법인세
❌ 부가가치세 납부액 → 부가세예수금 차감
✅ 세금과공과: 재산세, 자동차세, 인지세, 과태료(일부)---
5. 잡비·잡손실 남용
❌ 모르는 지출을 모두 잡비로 처리
✅ 정확한 계정 확인 필요
- 소액 비용: 소모품비, 통신비, 운반비 등 적절한 계정 사용
- 정말 분류 어려운 소액만 잡비---
6. 부가세대급금 누락
❌ 세금계산서 받고 부가세 부분을 매입원가에 합산
✅ 부가세 과세 사업자는 부가세 별도 계상
(차) 원재료 1,000,000
부가세대급금 100,000
(대) 외상매입금 1,100,000---
7. 선급금 vs 가지급금 혼용
| 구분 | 선급금 | 가지급금 |
|---|---|---|
| 대상 | 외부 거래처 계약금 | 임직원 임시 지급 |
| 정산 | 상품·용역 수령 시 | 용도 확인 후 정산 |
---
8. 미수금 vs 외상매출금
| 구분 | 외상매출금 | 미수금 |
|---|---|---|
| 원인 | 주된 영업 활동 미수 | 비영업 거래 미수 |
| 예시 | 상품 외상 판매 | 자산 처분 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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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단기차입금 vs 장기차입금 혼동
- 1년 이내 상환: 단기차입금
- 1년 초과 상환: 장기차입금
- 만기 도래 시: 장기→단기로 재분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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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지급금 방치
❌ 대표이사 사용 금액을 가지급금으로 방치
✅ 즉시 원인 확인 후 접대비·여비 등 적절한 계정으로 정산
→ 장기 가지급금은 세무 문제> 관련 항목: 전표 작성법 — 분개와 전표의 종류, 계정과목 코드 체계 — 표준 계정과목 분류와 코드, 가지급금 처리 — 세무 문제와 정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