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통장 확인 → 분개 입력 흐름 — 30분 일일 경리 루틴
요약
- 매일 아침 법인계좌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고 매출·매입·수수료·미확인 입금으로 분류해 전표 입력까지 이어가는 절차를 정리했어요.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일일 자금 담당자
매일 아침 통장 확인은 왜 필요한가요?
통장 확인은 단순 잔액 조회가 아니라 회사의 돈 흐름을 매일 확정하는 일이에요. 아침 30분 루틴으로 입금, 출금, 수수료, 미확인 거래를 분류하면 월말 결산이 훨씬 쉬워져요.
| 단계 | 할 일 | 결과물 |
|---|---|---|
| 1 | 전 계좌 잔액 조회 | 일일 잔액표 |
| 2 | 전일 입출금 내역 다운로드 | 거래 내역 파일 |
| 3 | 거래 성격 분류 | 매출·매입·급여·수수료·미확인 |
| 4 | 증빙 매칭 | 세금계산서·카드·계약서 |
| 5 | 전표 입력 | 일반전표 또는 매입매출전표 |
거래 분류 기준
- 거래처 입금: 매출채권 회수 또는 선수금
- 카드사 입금: 카드매출 정산
- 급여 이체: 인건비 지급
- 세금 납부: 원천세, 부가세, 지방세
- 은행 수수료: 지급수수료
- 내용 불명 입금: 미확인 입금으로 별도 표시
30분 루틴
- 은행 사이트에서 전 계좌 잔액을 확인해요.
- 전일 거래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 거래처명과 금액으로 증빙을 매칭해요.
- 성격이 확실한 거래부터 전표를 입력해요.
- 모르는 거래는 미확인 목록으로 남겨요.
- 대표 또는 담당자에게 미확인 거래를 질문해요.
미확인 거래 처리
미확인 거래를 방치하면 월말에 원인 추적이 어려워져요.
| 상황 | 임시 처리 |
|---|---|
| 입금자는 있는데 매출처 불명 | 미확인입금 또는 선수금 후보 |
| 출금처는 있는데 증빙 없음 | 미결 비용 |
| 카드사 입금액과 매출 자료 불일치 | 카드수수료·정산 보류 확인 |
| 세금 납부 출금 | 납부서와 세목 매칭 |
체크리스트
- 모든 법인계좌 잔액을 확인했다
- 전일 입출금 내역을 저장했다
- 세금계산서·카드자료와 매칭했다
- 미확인 거래를 별도 목록으로 만들었다
- 전표 입력 후 통장 잔액과 장부 잔액을 대조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통장 거래를 매일 입력해야 하나요?
가능하면 매일 입력하는 것이 좋아요. 하루치 거래는 금방 기억하지만 한 달치 거래는 확인 비용이 커져요.
Q2. 입금자가 거래처명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 담당 영업팀 확인을 통해 실제 거래처를 확인하세요.
Q3. 전표 입력 전에 증빙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미결 거래로 표시하고 증빙을 요청하세요. 증빙 없이 확정 전표로 처리하면 월말 수정이 늘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