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상각 — 구입한 업무용 소프트웨어
요약
- 차변 무형자산상각비 1,200,000원
- 대변 소프트웨어 1,200,000원
- 무형자산은 실무에서 누계액 계정을 두지 않고 자산 금액을 직접 줄이는 방식(직접법)을 많이 써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월 초에 산 업무용 소프트웨어(영구 사용권) 6,000,000원을 5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해요. 올해 상각비는 1,200,000원이에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무형자산상각비 | 1,200,000 | 소프트웨어 | 1,200,000 |
| 합계 | 1,200,000 | 합계 | 1,200,000 |
소프트웨어 금액을 직접 줄이는 이유
무형자산은 실무에서 누계액 계정을 두지 않고 자산 금액을 직접 줄이는 방식(직접법)을 많이 써요. 잔존가치는 원칙적으로 0원이에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상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은 정액법으로 상각해요. 매달 이용료를 내는 구독형 소프트웨어는 자산이 아니라 지급수수료(비용)예요.
자주 하는 실수
- 구독형 이용료를 무형자산으로 잡는 실수
- 산 해에 전액을 비용 처리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