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상각 — 구입한 업무용 소프트웨어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2건
요약
  1. 차변 무형자산상각비 1,200,000원
  2. 대변 소프트웨어 1,200,000원
  3. 무형자산은 실무에서 누계액 계정을 두지 않고 자산 금액을 직접 줄이는 방식(직접법)을 많이 써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월 초에 산 업무용 소프트웨어(영구 사용권) 6,000,000원을 5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해요. 올해 상각비는 1,200,000원이에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무형자산상각비1,200,000소프트웨어1,200,000
합계1,200,000합계1,200,000

소프트웨어 금액을 직접 줄이는 이유

무형자산은 실무에서 누계액 계정을 두지 않고 자산 금액을 직접 줄이는 방식(직접법)을 많이 써요. 잔존가치는 원칙적으로 0원이에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상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은 정액법으로 상각해요. 매달 이용료를 내는 구독형 소프트웨어는 자산이 아니라 지급수수료(비용)예요.

자주 하는 실수

  • 구독형 이용료를 무형자산으로 잡는 실수
  • 산 해에 전액을 비용 처리하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소프트웨어 금액을 직접 줄이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