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4건
요약
  1. 매출채권의 두 형태인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의 차이, 회계 처리, 대손·부도 시 처리와 관리 방법을 정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경리 담당자, 중소기업 경영진

개요

물건을 외상으로 팔면 나중에 받을 돈이 생겨요. 이 매출채권은 형태에 따라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으로 나뉘어요. 외상매출금은 구두나 계약에 의한 일반 외상이고, 받을어음은 어음이라는 증서를 받은 채권이에요. 둘 다 자산이지만 회수 방식과 위험이 조금 달라요. 정확히 구분해 관리해야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비교

구분외상매출금받을어음
형태구두·계약 외상어음 증서
회수약정일에 입금만기일에 어음 결제
양도채권 양도배서 양도 가능
부도 위험회수 지연부도어음 처리

점검 항목

  •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구분 기록
  • 거래처별 채권 잔액 관리
  • 어음 만기일 관리
  • 회수불능 시 대손 처리

외상매출금·받을어음 관리 방법

외상매출금은 거래처와의 약정에 따라 정해진 날에 입금받아요. 받을어음은 어음에 적힌 만기일에 결제돼요. 받을어음은 배서를 통해 다른 거래의 결제에 넘기거나 은행에서 할인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지만, 만기에 결제되지 않으면 부도어음이 돼요 — 부도어음 회계처리: 부도어음과수표 대체와 대손에서 다뤄요.

두 채권 모두 거래처별로 잔액을 관리해야 해요 — 거래처 잔액 일일 확인법 — 채권채무명세서·연체 알림·세무사 보고을 참고하세요. 계정과목 분류는 계정과목에서 확인하세요.

회수가 불가능해지면 대손으로 처리해요 — 대손상각비 처리에서 정리합니다. 매출채권은 재무상태표의 유동자산으로 표시돼요 — 재무상태표 읽는 법 — 자산·부채·자본을 처음 보는 순서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은 왜 구분하나요?

회수 방식과 위험이 달라서예요. 받을어음은 만기·배서·할인 같은 어음 특유의 관리가 필요하고, 외상매출금은 약정일 회수 관리가 중심이에요. 구분해야 자금 계획이 정확해요.

Q2. 받을어음을 미리 현금화할 수 있나요?

네. 받을어음은 만기 전에 은행에서 할인받아 현금화할 수 있어요(어음할인). 다만 할인료가 들고, 만기에 부도가 나면 상환 책임이 따를 수 있어요.

Q3. 외상매출금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요?

회수를 독려하고, 그래도 회수가 안 되면 소멸시효·부도 등 법정 요건에 따라 대손으로 처리해요. 평소 거래처별 채권 관리가 중요해요.

Q4. 매출채권도 부가세와 관련 있나요?

매출 시 부가세를 신고·납부했는데 그 채권이 대손되면 대손세액공제로 부가세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대손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6-13문서 발행

목차

  • 개요
  •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 비교
  • 점검 항목
  • 외상매출금·받을어음 관리 방법
  • 자주 묻는 질문
  • Q1.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은 왜 구분하나요?
  • Q2. 받을어음을 미리 현금화할 수 있나요?
  • Q3. 외상매출금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요?
  • Q4. 매출채권도 부가세와 관련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