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시재 현금 실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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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현금 시재를 실사하고 장부 잔액과 차이를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시재 실사표는 장부상 현금 잔액과 금고에 실제로 있는 돈이 맞는지 직접 세어 확인하는 기록입니다.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세무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개요

시재 실사표는 장부상 현금 잔액과 금고에 실제로 있는 돈이 맞는지 직접 세어 확인하는 기록입니다. 현금은 기록 없이 빠져나가기 가장 쉬운 자산이라, 정기적으로 세어 보는 것만으로도 분실·착오·횡령을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사표 예시

권종수량금액
5만 원권6장300,000
1만 원권14장140,000
5천 원권5장25,000
1천 원권12장12,000
500원10개5,000
100원23개2,300
실제 합계484,300
장부 잔액492,300
미처리 영수증택배비 8,000원 1장8,000
조정 후 차이0

금고 안에 아직 전표로 처리하지 않은 영수증이 있으면 먼저 반영해요. 위 예시는 택배비 영수증 8,000원을 비용 처리하면 차이가 0이 돼요.

시재 실사 순서

  1. 실사 시점의 장부 잔액을 뽑아 둬요.
  2. 출납 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입회하거나 직접 세요.
  3. 권종별 수량과 합계를 적습니다.
  4. 미처리 영수증·전표를 확인해 반영해요.
  5. 남은 차이는 사유를 적고, 실사자와 출납 담당자가 함께 서명해요.
  6. 실사표는 월별로 묶어 보관해요.

차이가 끝내 안 맞으면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차이는 일단 현금과부족 계정으로 옮겨 두고, 결산 때까지 원인을 계속 찾습니다.

상황분개
현금이 5,000원 부족(차) 현금과부족 5,000 / (대) 현금 5,000
결산 때까지 원인 불명(차) 잡손실 5,000 / (대) 현금과부족 5,000
현금이 남으면 결산 때(차) 현금과부족 / (대) 잡이익

차이가 반복되거나 금액이 크면 단순 착오로 넘기지 말고 입출금 절차 자체를 점검해요. 원칙은 현금 입출금 내부통제를 봅니다.

시재 실사 주기

현금 거래가 많은 매장은 매일 마감 때(현금 매출 일일 마감표), 사무실 소액 현금은 월 1회 이상 정기 실사가 기본입니다. 미리 알리지 않는 수시 실사를 분기에 한 번쯤 섞으면 통제 효과가 커져요.

실사를 하지 않을 때 문제

  • 장부에는 현금이 있는데 실제로는 없는 상태가 몇 달씩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결산 때 큰 차이가 한꺼번에 드러나 원인을 찾기 어려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월 1회 이상 정기 실사를 권장하고, 현금 매출 매장은 매일 마감 때 세요.

Q2. 차이가 나면 바로 손실인가요?

먼저 원인을 찾습니다. 불명이면 현금과부족으로 두었다가 결산 때 잡손실·잡이익으로 정리해요.

Q3. 누가 실사하나요?

출납 담당과 분리된 사람이 실사하면 통제 효과가 커요. 소규모 회사라면 대표가 직접 입회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5건)
  • 2026-10-11본문 수정 (문서 379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1본문 수정 (문서 363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6-12본문 수정 (문서 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28현금 입출금 내부통제 추가
  • 2026-05-28문서 발행

목차

  • 개요
  • 실사표 예시
  • 시재 실사 순서
  • 차이가 끝내 안 맞으면
  • 시재 실사 주기
  • 실사를 하지 않을 때 문제
  • 자주 묻는 질문
  • Q1.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 Q2. 차이가 나면 바로 손실인가요?
  • Q3. 누가 실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