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 미사용분 — 비용으로 산 것 중 남은 재고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1건
요약
  1. 차변 소모품 120,000원
  2. 대변 소모품비 120,000원
  3. 남아 있는 소모품은 다음 해에 쓸 자산이라 비용에서 빼 자산으로 옮겨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올해 소모품을 살 때마다 소모품비 500,000원으로 잡았는데, 12월 31일에 세어 보니 쓰지 않은 소모품이 120,000원어치 남아 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소모품120,000소모품비120,000
합계120,000합계120,000

남은 소모품을 자산으로 옮기는 이유

남아 있는 소모품은 다음 해에 쓸 자산이라 비용에서 빼 자산으로 옮겨요. 금액이 작고 매년 비슷하면 회사 정책에 따라 생략하기도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매년 실사 없이 전액을 비용으로 두면서 큰 금액의 재고를 놓치는 실수
  • 다음 해에 소모품을 비용으로 바꾸지 않아 자산이 계속 남는 실수
  • 실사표나 남은 소모품 목록을 남기지 않아 금액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10-11본문 수정 (문서 379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남은 소모품을 자산으로 옮기는 이유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