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매입·매출 정리 — 법인카드·개인카드·카드사 정산 구분
요약
- 법인카드 사용 내역, 임직원 개인카드 정산, 카드매출 입금액을 구분해 전표 입력과 증빙 보관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경비 정산 담당자, 매출 정산 담당자
카드 거래는 왜 따로 정리해야 하나요?
카드는 매입과 매출이 모두 섞여 있어요. 법인카드 지출은 비용과 증빙 관리가 필요하고, 카드매출은 카드사 수수료와 실제 입금액을 대조해야 해요.
| 구분 | 주요 자료 | 회계 처리 |
|---|---|---|
| 법인카드 매입 | 카드명세서, 영수증 | 비용 또는 자산 |
| 개인카드 정산 | 영수증, 지출결의서, 계좌이체 | 미지급금 또는 가지급금 정리 |
| 카드매출 | 카드사 정산 내역, POS 자료 | 매출채권 회수, 수수료 인식 |
법인카드 매입 정리
- 카드사에서 월별 명세서를 내려받습니다.
- 직원별 영수증과 명세서를 대조해요.
- 업무 목적이 불분명한 건을 표시해요.
- 접대비, 복리후생비, 소모품비 등 계정과목을 분류해요.
- 매입세액 공제 가능 여부를 표시해요.
개인카드 업무비 정산
개인카드로 업무 지출을 했다면 회사가 직원에게 환급하는 구조예요. 반드시 지출결의서와 증빙이 필요해요.
- 직원명
- 사용일
- 사용처
- 업무 목적
- 금액
- 환급 계좌
- 승인자
카드매출 정산
카드매출은 매출 발생일과 카드사 입금일이 달라요. 입금액이 매출액보다 적은 이유는 카드 수수료가 차감되기 때문입니다.
| 항목 | 확인 |
|---|---|
| 총 카드매출 | POS 또는 매출 자료 |
| 카드 수수료 | 카드사 정산서 |
| 실제 입금액 | 통장 입금 내역 |
| 보류·취소 | 카드사 미정산 내역 |
체크리스트
- 법인카드 명세서와 영수증을 대조했다
- 개인카드 정산은 지출결의서를 받았다
- 접대비와 복리후생비를 구분했다
- 카드매출 입금액과 수수료를 분리했다
- 불공제 매입세액을 표시했다
- 미확인 사용 건을 직원에게 확인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개인카드 사용분도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한가요?
사업 관련성이 있고 적격증빙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할 수 있어요. 다만 회사 내부 정산과 증빙 보관이 명확해야 해요.
Q2. 카드 영수증이 없고 명세서만 있으면 되나요?
일부 보완은 가능하지만, 세부 품목과 업무 목적 확인이 어려워요. 가능한 한 영수증을 재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Q3. 카드매출 입금액이 매출액보다 적으면 오류인가요?
대부분 카드 수수료 차감 때문이에요. 카드사 정산서에서 수수료와 보류 금액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