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순환 과정
- 한 회계기간 동안 거래에서 재무제표까지 이어지는 회계순환 과정(분개→전기→시산표→수정→결산→마감)의 단계와 흐름을 정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입문자, 신입 경리, 전산회계 수험생
개요
회계순환 과정은 한 회계기간 동안 거래가 발생해서 최종 재무제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일련의 흐름이에요. 매 기간 같은 순서로 반복되기 때문에 순환이라고 불러요. 이 과정을 이해하면 분개·전기·결산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흐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회계의 큰 그림을 잡는 데 꼭 필요해요.
회계순환 단계
| 순서 | 단계 |
|---|---|
| 1 | 거래의 발생과 식별 |
| 2 | 분개(분개장 기입) |
| 3 | 전기(총계정원장) |
| 4 | 수정 전 시산표 작성 |
| 5 | 결산 수정분개 |
| 6 | 재무제표 작성·장부 마감 |
점검 항목
- 거래를 빠짐없이 분개했는지
- 분개를 총계정원장에 정확히 전기했는지
- 시산표로 차변·대변 합계 일치 확인
- 결산 수정분개 후 재무제표 작성
거래에서 재무제표까지의 흐름
회계순환은 거래를 식별하는 것에서 시작해요. 거래가 생기면 분개하고 — 분개 기초 참고 —, 분개한 내용을 총계정원장에 옮겨 적어요(전기). 기말이 되면 시산표를 만들어 차변·대변 합계가 맞는지 확인해요 — 시산표 작성에서 다뤄요.
그다음 발생주의에 맞춰 결산 수정분개를 해요 — 결산 수정분개를 참고하세요. 수정이 끝나면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 등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수익·비용 계정을 마감해 다음 기간을 준비해요. 완성된 재무제표의 구조는 재무제표 기초 —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처음 읽기에서 정리합니다.
이 순환은 매 회계기간 반복돼요. 월 단위로 축약해 돌리는 흐름은 월 결산 절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1. 회계순환은 왜 알아야 하나요?
분개·전기·결산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면 각 작업의 목적이 분명해져요. 큰 흐름을 이해하면 실무에서 어느 단계를 하고 있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Q2. 전기는 무엇인가요?
분개장에 적은 분개를 계정과목별 장부인 총계정원장으로 옮겨 적는 것이 전기예요. 같은 계정의 거래를 모아 잔액을 파악하기 위한 단계예요.
Q3. 시산표는 왜 두 번 나오나요?
수정 전 시산표로 전기가 맞는지 확인한 뒤, 결산 수정분개를 반영한 수정 후 시산표로 재무제표를 만들어요. 단계별 검증을 위해 작성해요.
Q4. 마감은 무엇을 하는 건가요?
수익·비용 계정의 잔액을 정리해 당기순이익을 확정하고, 그 계정들을 0으로 만들어 다음 기간을 새로 시작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마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