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세무: 안 내면 이름이 공개돼요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2건
요약
  1. 일정 기간 넘게 큰 금액을 체납하면 이름·상호·체납액이 공개돼요.
  2. 명단공개 외에 출국금지, 감치(유치), 사업 제재 등 강한 수단이 따라와요.
  3. 공개 전 소명 기회가 있고, 일부 납부·불복 중인 경우 등은 제외돼요.

추천 대상 · 고액을 체납 중인 사람, 명단공개 통지를 받은 사람, 체납 불이익이 궁금한 사람

안 내면 이름이 공개돼요

세금을 오래, 큰 금액으로 안 내면 단순한 압류를 넘어, 이름과 체납액이 공개되고 출국금지·감치 같은 강한 제재가 따라와요.

명단공개 요건

  •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 원 이상이면, 이름·상호·체납액 등이 공개돼요.
  • 국세청 홈페이지·관보 등에 게시돼 사회적 신용에 큰 타격을 줘요.

출국금지와 감치

  • 출국금지: 고액 체납자는 출국이 제한될 수 있어요.
  • 감치(유치):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정당한 사유 없이 안 내면 법원 결정으로 일정 기간 유치될 수 있어요.
  •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도 가능해요.

공개 전 소명 절차와 제외 사유

  • 명단공개 전 소명 기회(통지 후 일정 기간)가 주어져요.
  • 일부 납부로 기준 미만이 되거나,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회생·파산 등 사정이 있으면 제외될 수 있어요.

고액 체납 명단공개 사례

고액 체납 중인 김씨를 보면:

  • 체납 1년 넘게 2억 이상 → 명단공개 대상 통지
  • 소명 기간 내 일부 납부로 기준 미만 → 공개 제외 가능
  • 능력 있는데 미납 → 출국금지·감치 위험
  • 불복 진행 중 → 공개 보류

자주 하는 실수

  • 압류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명단공개·출국금지·감치까지 갈 수 있어요.
  • 소명 통지를 무시해요. 소명·일부 납부로 공개를 피할 기회를 놓쳐요.
  • 불복하면 자동 제외라 생각해요. 요건을 갖춘 진행 중 불복만 고려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얼마를 얼마나 안 내면 공개되나요?

체납 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2억 원 이상인 경우예요(국세징수법 제114조).

Q2. 출국금지나 감치도 되나요?

네. 고액 체납자는 출국이 제한될 수 있고, 납부 능력이 있는데 정당한 사유 없이 안 내면 법원 결정으로 감치될 수 있어요. 매우 강한 제재예요.

Q3. 공개를 피하려면요?

소명 기간에 사정을 소명하거나 일부 납부로 기준 미만이 되게 하고, 분납·징수유예 등으로 성실히 납부 의지를 보이세요. 불복이 진행 중이면 보류될 수 있어요.

실무 체크리스트

  • 체납 금액·기간이 공개 요건에 근접하는지 확인하기
  • 명단공개 소명 통지에 기한 내 대응하기
  • 일부 납부·분납·징수유예로 기준·의지 관리하기
  • 출국금지·감치 등 추가 제재 위험 인식하기
  • 불복 진행 중이면 제외 여부 확인하기
  • 요건·제외 사유는 최신 법령으로 확인하기

함께 보기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 국세징수법 —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감치
  • 출입국관리법 — 체납자 출국금지
개정 이력 (3건)
  • 2026-10-06본문 수정 (문서 92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31연부연납-세무 발행
  • 2026-05-31문서 발행

목차

  • 안 내면 이름이 공개돼요
  • 명단공개 요건
  • 출국금지와 감치
  • 공개 전 소명 절차와 제외 사유
  • 고액 체납 명단공개 사례
  • 자주 하는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얼마를 얼마나 안 내면 공개되나요?
  • Q2. 출국금지나 감치도 되나요?
  • Q3. 공개를 피하려면요?
  • 실무 체크리스트
  •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