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용역 영세율 — 국외 직접 제공·외화 결제

절차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6분근거 2건
요약
  1. 국내 사업자가 외국 현지에서 직접 제공하는 용역(설치·교육·컨설팅 등)의 영세율(0%) 적용 요건과 국외 사업장·국내 본사 처리 방식을 정리했어요.

국외 용역 영세율이란?

국내 사업자가 외국 현지(국외)에서 직접 용역을 제공(설치·교육·컨설팅·기술 지원 등)하고 외화로 결제받는 거래는 영세율(0%) 적용 대상이에요. 직수출(재화)과 달리 용역의 국외 직접 제공이 핵심이에요. 신입 회계 담당자는 해외 출장 비용을 외부 매출과 혼동하기 쉬워 영세율 적용 요건을 정확히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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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용역 형태별 영세율 적용

거래 형태영세율 적용예시
해외 현지 설치·시운전적용기계 해외 출장 설치
해외 현지 교육적용해외 거래처 직원 교육
해외 현지 컨설팅적용해외 출장 컨설팅 용역
국내에서 외국법인에 용역적용 (외화획득 별도, 외화획득 용역·재화 — 국내 외국법인 공급·외화 결제 영세율)국내 사무실에서 USD 결제
온라인 원격 용역 (외국 거래처)일부 가능 (외화 결제 + 외국 거래처)화상 컨설팅
해외 용역인데 원화 결제일반과세 (10%)영세율 적용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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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용역 영세율 처리 단계

1단계: 용역 계약 체결

외국 거래처와 용역 계약 체결.

  • 용역 내용: 설치·교육·컨설팅 등 구체적 명시
  • 용역 장소: 국외(해외 현지) 명시
  • 결제 통화: 외화(USD·JPY·EUR 등)
  • 출장자·기간 명시

2단계: 해외 출장 + 용역 제공

출장자가 해외 현지에서 용역 제공.

  • 출장 일정·증빙 (항공권·숙박 영수증·여권 출입국 도장)
  • 현지 거래처 확인서 (용역 완료 확인)
  • 사진·일지 등 활동 증빙

3단계: 외화 결제 + 외화결제증명서

외국 거래처가 외화로 결제 → 외환은행 외화결제증명서 발급.

  • SWIFT 송금 영수증
  • 외화 입금 증빙
  • 5년 이상 보관

4단계: 매출 인식 + 환율 환산

공급시기는 용역 완료일 또는 약정상 대가 영수일.

  • 환율: 용역 완료일 또는 외화 입금일 한국은행 기준환율
  • 일관된 적용 (회사 정책)

예시 — ㈜예시상사의 국외 용역 ㈜예시상사가 베트남 현지에 기계 설치 + 시운전 용역 USD 30,000, 용역 완료일 환율 1,300원:

  • 공급가액(원화) = 30,000 × 1,300 = 39,000,000원
  • 부가세: 0원 (영세율)
  • 매출 인식: 용역 완료일

5단계: 영세율 세금계산서 발급

  • 공급가액: 원화 환산액
  • 부가세: 0원
  • 영세율 사유: "국외 용역"
  • 첨부서류: 외화결제증명서·출장 증빙

6단계: 홈택스 신고 + 매입세액 환급

진입 경로: 홈택스 →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 → 영세율 매출란

  • 영세율 매출 별도 입력
  • 매입세액 환급 신청 (해외 출장 비용은 환급 대상 아님, 국내 사무실 운영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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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출장자 항공권·숙박비도 매입세액 환급 대상인가요?

해외 출장 비용은 매입세액 환급 대상 아님이에요. 외국 항공사·외국 호텔 발급 영수증은 한국 부가세가 없어 환급 못 받음. 국내 출발 항공권·국내 송영 차량비 정도만 매입세액 일부 환급 가능.

Q2. 온라인 화상으로 외국 거래처에 컨설팅하면 국외 용역인가요?

조건부예요. 외국 거래처 + 외화 결제 + 용역이 외국에서 사용되는 것이 명백하면 영세율 적용 가능. 다만 한국에서 화면 너머로 제공하는 용역은 외화획득 용역·재화 — 국내 외국법인 공급·외화 결제 영세율 분류가 더 일반적이에요.

Q3. 해외에서 발생한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해외 출장비·현지 비용은 국내 회계장부에 외화 → 원화 환산해 비용 인식. 부가세는 영세율이라 0원. 환차익·환차손 발생 가능.

Q4. 국외 용역과 외화획득 용역의 차이는?

국외 용역: 한국 사업자가 외국 현지로 출장 가서 용역 제공 (위치 = 외국) 외화획득 용역: 한국 내에서 외국법인에 용역 제공 + 외화 결제 (위치 = 한국)

위치 기준이 다른 점이 핵심이에요.

Q5. 해외 용역의 공급시기는 언제?

용역 완료일이 기본이에요. 약정상 대가 영수일(예: 검수 합격 시)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 장기 용역(3개월 이상)은 분할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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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실수

  • 출장 비용 매입세액 환급 신청: 외국 발급 영수증은 한국 부가세 없음. 환급 신청 거부 + 가산세 위험.
  • 국외 용역 위치 입증 부족: 출장 증빙(항공권·여권·현지 확인서) 미비. 영세율 인정 어려움.
  • 환율 임의 적용: 용역 시작·완료·결제일 환율 혼용. 일관성 필수.
  • 국외 용역과 외화획득 용역 혼동: 처리 방식 동일하지만 분류 잘못으로 세무서 질의 위험.
  • 원화 결제 영세율 처리: 외국 거래처라도 원화 결제면 일반과세. 외화 결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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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체크리스트

  • 외국 거래처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용역 장소를 "국외"로 명시했나요?
  • 해외 출장 증빙(항공권·여권 출입국·숙박)을 수집·보관했나요?
  • 현지 거래처에서 용역 완료 확인서를 받았나요?
  • 외화 결제 + 외화결제증명서를 발급받았나요?
  • 환율 환산은 용역 완료일 한국은행 기준환율을 적용했나요?
  • 영세율 세금계산서에 "국외 용역" 사유를 명시했나요?
  • 홈택스 신고 시 영세율 매출란에 입력했나요?
  • 출장 증빙·외화결제증명서를 5년 이상 보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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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용역 영세율 오류 시 가산세·추징

위반가산세·추징
국외 용역 위치 입증 부족영세율 취소 → 일반과세 10% 추징
외화 결제 아님에도 영세율영세율 취소 + 가산세
출장 비용 매입세액 환급 청구환급 거부 + 신고 가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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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3건)
  • 2026-10-06본문 수정 (문서 92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23면세-포기-영세율-신청 발행
  • 2026-05-23문서 발행

목차

  • 국외 용역 영세율이란?
  • 국외 용역 형태별 영세율 적용
  • 국외 용역 영세율 처리 단계
  • 1단계: 용역 계약 체결
  • 2단계: 해외 출장 + 용역 제공
  • 3단계: 외화 결제 + 외화결제증명서
  • 4단계: 매출 인식 + 환율 환산
  • 5단계: 영세율 세금계산서 발급
  • 6단계: 홈택스 신고 + 매입세액 환급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출장자 항공권·숙박비도 매입세액 환급 대상인가요?
  • Q2. 온라인 화상으로 외국 거래처에 컨설팅하면 국외 용역인가요?
  • Q3. 해외에서 발생한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 Q4. 국외 용역과 외화획득 용역의 차이는?
  • Q5. 해외 용역의 공급시기는 언제?
  • 자주 하는 실수
  • 실무 체크리스트
  • 국외 용역 영세율 오류 시 가산세·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