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이체 전 최종 검수표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4분근거 4건
요약
  1. 급여 이체 직전에 계좌, 지급액, 공제액, 퇴사자 포함 여부를 점검하는 검수표입니다.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세무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개요

급여를 이체하기 전에 근태, 비과세, 4대보험, 원천세, 계좌를 최종 점검하면 잘못된 지급과 정정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번 이체된 급여는 돌려받으려면 직원 동의가 필요하고, 적게 준 경우엔 추가 이체와 원천세 수정까지 이어져요. 아래 검수표를 급여대장을 만든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한 번 더 보는 방식으로 쓰면 효과가 커요.

이체 전 검수표

구분확인 항목기준
근태결근·지각·연장·야간·휴일근로가 반영됐는가연장·야간·휴일근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 (5인 이상 사업장)
입·퇴사자일할 계산이 맞는가월급 × 근무일수 ÷ 해당 월 일수 등 사내 기준
최저임금시급 환산액이 최저임금 이상인가2026년 시간당 10,320원, 월 209시간 기준 2,156,880원
비과세한도 안에서만 비과세로 처리했는가식대 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 월 20만원
4대보험보수월액·요율이 맞고 신규·상실자가 반영됐는가4대보험 요율표와 계산 방법 (2025년)
원천세과세 급여·공제대상 가족 수로 간이세액표를 조회했는가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공제사내 대출 상환·기타 공제에 본인 동의가 있는가동의 없는 임의 공제 금지
계좌예금주·계좌번호가 인사기록과 같은가계좌 변경은 본인 서면 요청으로만
합계급여대장 합계 = 이체 파일 합계1원 단위까지 일치

비과세 요건은 복리후생 식대 비과세 체크와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에서 정리해요.

예시 — 검수에서 걸린 경우

월 급여 250만원(식대 25만원 포함)인 직원의 급여대장에 식대 25만원이 전액 비과세로 들어가 있었다면, 20만원만 비과세이고 5만원은 과세 급여로 옮겨야 해요. 과세 급여가 225만원에서 230만원으로 바뀌면 간이세액표 조회 금액도 달라지고, 4대보험 보수월액 신고 기준도 달라질 수 있어요. 이체 전에 잡으면 급여대장만 고치면 되지만, 이체 후에 발견하면 다음 달 급여에서 조정하고 원천세 신고 내용도 바로잡아야 해요.

처리 순서

단계확인 내용
1근태 마감 자료를 확정합니다
2급여대장을 작성하고 과세·비과세를 나눕니다
34대보험·원천세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4다른 담당자가 검수표로 교차 확인합니다
5이체 파일 합계를 급여대장과 대조한 뒤 승인·이체합니다

이체 후에는 급여명세서를 교부하고(급여명세서 교부), 다음 달 10일 원천세 신고 자료로 넘겨요(급여·원천세 자료 월말마감: 급여대장·이체액·신고금액 맞추기).

급여를 잘못 이체했을 때 정정

  • 더 준 경우: 직원에게 사유를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 반환받거나 다음 달 급여에서 공제해요.
  • 덜 준 경우: 지급일이 지났으므로 즉시 차액을 이체해요. 임금 체불로 볼 수 있어요.
  • 원천세가 틀린 경우: 신고 전이면 급여대장을 고쳐 신고하고, 신고 후면 원천세 수정신고로 바로잡아요.

자주 묻는 질문

Q1. 비과세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금액 한도와 요건을 함께 봐요. 식대는 회사가 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는 경우에, 자가운전보조금은 본인 차량을 업무에 쓰고 실제 출장비를 따로 받지 않는 경우에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예요.

Q2. 왜 다른 사람이 검수하나요?

만든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놓치기 쉬워요. 급여 계좌를 바꿔 빼돌리는 내부 사고도 교차 확인으로 막을 수 있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4건)
  • 2026-09-21본문 수정 (문서 363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6-12본문 수정 (문서 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28퇴직금 지급 자료 정리 추가
  • 2026-05-28문서 발행

목차

  • 개요
  • 이체 전 검수표
  • 예시 — 검수에서 걸린 경우
  • 처리 순서
  • 급여를 잘못 이체했을 때 정정
  • 자주 묻는 질문
  • Q1. 비과세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 Q2. 왜 다른 사람이 검수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