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수익과 선수수익 결산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4건
요약
  1. 결산 시 발생주의에 맞춰 수익을 기간 배분하는 미수수익(아직 못 받은 수익)과 선수수익(미리 받은 수익)의 처리와 분개를 정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경리 담당자, 결산 실무자

개요

결산할 때 수익도 비용처럼 발생 기간에 맞춰 인식해야 해요. 이를 위해 미수수익과 선수수익을 조정해요. 미수수익은 수익이 발생했지만 아직 받지 못한 것이고, 선수수익은 돈은 미리 받았지만 아직 용역을 제공하지 않아 수익으로 볼 수 없는 것이에요. 비용 쪽의 미지급비용·선급비용과 짝을 이루는 개념이에요.

미수수익과 선수수익

구분현금수익 인식
미수수익아직 미수령발생분을 수익 인식
선수수익먼저 수령기간 경과분만 수익
계정 성격자산(미수)부채(선수)

점검 항목

  • 발생했으나 못 받은 수익 인식
  • 미리 받은 수익의 기간 경과분 계산
  • 다음 기간으로 이연할 수익 구분
  • 결산 수정분개 반영

미수수익·선수수익 기간 배분

미수수익은 이자수익·임대료 등이 발생했지만 아직 받지 못했을 때 생겨요. 결산 시점까지 발생한 수익을 인식하고 미수수익(자산)으로 잡아요. 예를 들어 예금 이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입금되지 않았다면 그 발생분을 미수수익으로 인식해요.

선수수익은 반대예요. 임대료·구독료 등을 미리 받았다면, 결산 시점까지 용역을 제공한 기간분만 수익으로 인식하고 나머지는 선수수익(부채)으로 다음 기간에 넘겨요. 비용 쪽의 선급비용과 미지급비용 결산과 대칭이에요.

이런 조정은 결산 수정분개로 반영해요 — 결산 수정분개에서 다뤄요. 계정과목 분류는 계정과목을, 결산 정리사항 전반은 결산정리 사항 일반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선수수익은 왜 부채인가요?

돈은 받았지만 아직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므로, 나중에 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자산이 아니라 부채로 잡아요. 용역을 제공하면 수익으로 대체돼요.

Q2. 미수수익과 미수금은 같은 건가요?

달라요. 미수수익은 기간 경과로 발생했으나 아직 받지 못한 수익(이자·임대료 등)이고, 미수금은 일반 상거래 외 거래에서 받을 확정 채권이에요.

Q3. 구독료를 1년 치 미리 받으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받은 시점에는 선수수익(부채)으로 잡고, 매월 용역을 제공한 만큼 수익으로 인식해요. 결산 시점까지 경과한 기간분만 수익이 되고 나머지는 선수수익으로 남아요.

Q4. 세무에도 영향이 있나요?

네. 수익의 귀속 시기는 과세소득에 직접 영향을 줘요. 선수·미수를 잘못 처리하면 손익이 달라져 세무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06-13위키 사이클 249B — 신규 노드 2건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자본금과 적립금 조정명세서)
  • 2026-06-13문서 발행

목차

  • 개요
  • 미수수익과 선수수익
  • 점검 항목
  • 미수수익·선수수익 기간 배분
  • 자주 묻는 질문
  • Q1. 선수수익은 왜 부채인가요?
  • Q2. 미수수익과 미수금은 같은 건가요?
  • Q3. 구독료를 1년 치 미리 받으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 Q4. 세무에도 영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