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운영자금 차입
요약
- 차변 보통예금 50,000,000원
- 대변 단기차입금 50,000,000원
- 갚아야 할 돈이 생겼고 만기가 1년 안이라 유동부채인 단기차입금으로 잡아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은행에서 1년 만기로 50,000,000원을 연 6% 이자로 빌려 보통예금으로 받았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보통예금 | 50,000,000 | 단기차입금 | 50,000,000 |
| 합계 | 50,000,000 | 합계 | 50,000,000 |
단기차입금으로 잡는 이유
갚아야 할 돈이 생겼고 만기가 1년 안이라 유동부채인 단기차입금으로 잡아요. 만기가 1년을 넘으면 장기차입금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 마이너스 통장 한도 전체를 차입금으로 잡는 실수 — 실제로 쓴 금액만 잡아요
- 대출 약정서·상환 스케줄을 보관하지 않아 이자 계산이 틀리는 실수
이어지는 처리
매달 이자가 나가면 이자비용으로 잡고, 만기에 원금을 갚으면 차변 단기차입금, 대변 보통예금으로 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