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운영자금 차입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1건
요약
  1. 차변 보통예금 50,000,000원
  2. 대변 단기차입금 50,000,000원
  3. 갚아야 할 돈이 생겼고 만기가 1년 안이라 유동부채인 단기차입금으로 잡아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은행에서 1년 만기로 50,000,000원을 연 6% 이자로 빌려 보통예금으로 받았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보통예금50,000,000단기차입금50,000,000
합계50,000,000합계50,000,000

단기차입금으로 잡는 이유

갚아야 할 돈이 생겼고 만기가 1년 안이라 유동부채인 단기차입금으로 잡아요. 만기가 1년을 넘으면 장기차입금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 마이너스 통장 한도 전체를 차입금으로 잡는 실수 — 실제로 쓴 금액만 잡아요
  • 대출 약정서·상환 스케줄을 보관하지 않아 이자 계산이 틀리는 실수

이어지는 처리

매달 이자가 나가면 이자비용으로 잡고, 만기에 원금을 갚으면 차변 단기차입금, 대변 보통예금으로 지워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10-11본문 수정 (문서 379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단기차입금으로 잡는 이유
  • 자주 하는 실수
  • 이어지는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