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비용 — 1년치 보험료 중 다음 해 몫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2건
요약
  1. 차변 선급비용 900,000원
  2. 대변 보험료 900,000원
  3. 다음 해 보험 혜택에 대한 대가는 올해 비용이 아니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0월 1일에 1년치 화재보험료 1,200,000원을 내고 전액 보험료(비용)로 잡았어요.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음 해 1~9월 몫 900,000원(9개월)이 남아 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선급비용900,000보험료900,000
합계900,000합계900,000

다음 해 보험료를 선급비용으로 옮기는 이유

다음 해 보험 혜택에 대한 대가는 올해 비용이 아니에요. 그만큼 비용을 줄이고 자산(선급비용)으로 옮겨 다음 해에 비용으로 바꿔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도 기간이 지나지 않은 보험료는 손금으로 보지 않아요. 결산에서 빠뜨리면 세무조정으로 손금불산입해야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월할을 일할로 섞어 계산해 금액이 맞지 않는 실수
  • 다음 해 1월에 선급비용을 비용으로 되돌리는 분개를 빠뜨리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다음 해 보험료를 선급비용으로 옮기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