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비용 — 1년치 보험료 중 다음 해 몫
요약
- 차변 선급비용 900,000원
- 대변 보험료 900,000원
- 다음 해 보험 혜택에 대한 대가는 올해 비용이 아니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0월 1일에 1년치 화재보험료 1,200,000원을 내고 전액 보험료(비용)로 잡았어요.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음 해 1~9월 몫 900,000원(9개월)이 남아 있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선급비용 | 900,000 | 보험료 | 900,000 |
| 합계 | 900,000 | 합계 | 900,000 |
다음 해 보험료를 선급비용으로 옮기는 이유
다음 해 보험 혜택에 대한 대가는 올해 비용이 아니에요. 그만큼 비용을 줄이고 자산(선급비용)으로 옮겨 다음 해에 비용으로 바꿔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도 기간이 지나지 않은 보험료는 손금으로 보지 않아요. 결산에서 빠뜨리면 세무조정으로 손금불산입해야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월할을 일할로 섞어 계산해 금액이 맞지 않는 실수
- 다음 해 1월에 선급비용을 비용으로 되돌리는 분개를 빠뜨리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