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세 납부 — 떼어 둔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냄
요약
- 차변 예수금 81,780원
- 대변 보통예금 81,780원
- 직원 대신 맡아 둔 세금을 낸 것이라 비용이 아니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급여에서 떼어 둔 소득세 74,350원과 지방소득세 7,430원을 다음 달 10일에 각각 세무서와 지자체에 냈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예수금 | 81,780 | 보통예금 | 81,780 |
| 합계 | 81,780 | 합계 | 81,780 |
원천세 납부를 예수금으로 지우는 이유
직원 대신 맡아 둔 세금을 낸 것이라 비용이 아니에요. 예수금을 지우기만 해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소득세는 홈택스에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로, 지방소득세는 위택스 등으로 따로 신고·납부해요. 반기납부 승인을 받은 작은 사업장은 1월과 7월에 모아서 내요.
자주 하는 실수
- 원천세를 세금과공과(비용)로 잡아 비용이 두 번 들어가는 실수
- 지방소득세 납부를 빠뜨려 가산세를 내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