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세 납부 — 떼어 둔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냄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2건
요약
  1. 차변 예수금 81,780원
  2. 대변 보통예금 81,780원
  3. 직원 대신 맡아 둔 세금을 낸 것이라 비용이 아니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급여에서 떼어 둔 소득세 74,350원과 지방소득세 7,430원을 다음 달 10일에 각각 세무서와 지자체에 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예수금81,780보통예금81,780
합계81,780합계81,780

원천세 납부를 예수금으로 지우는 이유

직원 대신 맡아 둔 세금을 낸 것이라 비용이 아니에요. 예수금을 지우기만 해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소득세는 홈택스에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로, 지방소득세는 위택스 등으로 따로 신고·납부해요. 반기납부 승인을 받은 작은 사업장은 1월과 7월에 모아서 내요.

자주 하는 실수

  • 원천세를 세금과공과(비용)로 잡아 비용이 두 번 들어가는 실수
  • 지방소득세 납부를 빠뜨려 가산세를 내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원천세 납부를 예수금으로 지우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