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 퇴직급여충당부채 추가 설정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3건
요약
  1. 차변 퇴직급여 8,000,000원
  2. 대변 퇴직급여충당부채 8,000,000원
  3. 직원이 올해 일해서 늘어난 퇴직금 부담은 올해 비용이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2월 31일 전 직원이 한꺼번에 퇴직한다고 가정한 퇴직금 추계액이 30,000,000원이에요. 장부의 퇴직급여충당부채 잔액은 22,000,000원이라 8,000,000원을 더 쌓아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퇴직급여8,000,000퇴직급여충당부채8,000,000
합계8,000,000합계8,000,000

차액만 충당부채로 쌓는 이유

직원이 올해 일해서 늘어난 퇴직금 부담은 올해 비용이에요. 기말에 줘야 할 전체 금액과 장부 잔액의 차이만큼 비용과 부채를 늘려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상 퇴직급여충당금 손금 한도는 추계액의 0%라 이렇게 쌓은 금액은 법인세 계산 때 손금불산입(유보)해요. 실제로 퇴직금을 주거나 퇴직연금에 넣을 때 손금이 돼요.

자주 하는 실수

  • 추계액 30,000,000원 전체를 다시 비용으로 잡는 실수
  • 회계상 충당부채를 안 쌓고 세무 한도만 보는 실수 — 회계 기준은 따로 지켜야 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차액만 충당부채로 쌓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