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처 미수 세금계산서 확인
요약
-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 후 미수금과 입금 일정을 함께 확인해요. 매출은 발생했는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거나 대금을 받지 못한 건은 부가세 신고 누락과 자금 회수 지연으로 이어져요.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세무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개요
매출은 발생했는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았거나 대금을 받지 못한 건은 부가세 신고 누락과 자금 회수 지연으로 이어져요. 매출처별로 미수와 미발행을 함께 점검해야 두 가지 위험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점검 축
| 구분 | 점검 내용 | 위험 |
|---|---|---|
| 세금계산서 미발행 | 공급시기 도래분 발행 여부 | 부가세 신고 누락·가산세 |
| 대금 미수 | 발행 후 입금 여부 | 자금 회수 지연·대손 |
세금계산서는 입금 여부와 무관하게 공급시기를 기준으로 발행해요. 공급시기와 발급기한은 세금계산서를 참고해요.
매출처별 확인 항목
- 공급시기가 지난 미발행 건
- 발행했으나 미입금인 건
- 세금계산서 금액과 실제 매출 금액의 차이
- 장기 미수로 대손이 우려되는 건
미수와 대손세액공제
발행한 세금계산서의 대금을 끝내 받지 못하고 대손이 확정되면, 그 부가세액을 매출세액에서 빼는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처 부도·소멸시효 완성 등 법에서 정한 대손 사유와 시점을 확인해야 해요. 채권 회수 관리는 매출채권 대손처리 — 대손충당금·대손상각비·세법 요건에서 정리해요.
처리 순서
| 단계 | 확인 내용 |
|---|---|
| 1 | 매출처별 매출과 세금계산서 발행 내역을 대조합니다 |
| 2 | 공급시기 도래 미발행 건을 발행 처리합니다 |
| 3 | 발행 후 미입금 건을 회수 관리로 넘깁니다 |
| 4 | 장기 미수는 대손 요건과 시점을 검토합니다 |
| 5 | 부가세 신고 전 누락이 없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대금을 못 받았으면 세금계산서를 미뤄도 되나요?
안 돼요. 공급시기가 기준이므로 입금과 무관하게 발행해야 해요. 입금이 늦어지는 것은 회수 관리로 따로 다뤄요.
Q2. 미수금이 오래되면 부가세를 돌려받나요?
대손이 확정되면 대손세액공제로 매출세액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에서 정한 대손 사유와 시기를 충족해야 해요.
Q3. 세금계산서 금액이 실제 매출과 다르면요?
수정세금계산서로 정정해요. 금액 차이는 부가세 신고액과 직결되므로 신고 전에 맞춰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