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발행 후 입금 매칭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4건
요약
  1. 매출 세금계산서와 실제 입금을 거래처·금액·일자 기준으로 매칭해요. 매출 세금계산서는 공급한 때 발급하고, 돈은 결제 조건에 따라 나중에 들어와요.

추천 대상 · 신입 회계 담당자, 세무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개요

매출 세금계산서는 공급한 때 발급하고, 돈은 결제 조건에 따라 나중에 들어와요. 그래서 "어떤 세금계산서의 돈이 들어왔고 어떤 것이 아직인지"를 따로 맞춰 봐야 해요. 이 매칭이 되어 있어야 미수금 잔액이 정확해지고 회수 독촉 대상을 제때 고를 수 있습니다.

발행과 입금의 관계

상황장부 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미입금외상매출금(미수)
전액 입금외상매출금 소멸
일부 입금잔액만 외상매출금으로 남김
세금계산서 없이 먼저 입금선수금(부채)
입금액이 약간 적음송금수수료 차감 여부 확인

선수금 전환은 선수금 매출전환 체크, 미수 점검은 매출처 미수 세금계산서 확인에서 정리해요.

세금계산서와 입금 맞추는 순서

  1. 매주 통장 입금 내역과 발행한 세금계산서 목록(미입금분)을 나란히 둬요.
  2. 거래처명·금액이 정확히 같은 건부터 연결해요.
  3. 금액이 다르면 여러 장을 합쳐 낸 것인지, 일부만 낸 것인지, 수수료를 빼고 보냈는지 확인해요.
  4. 입금자명이 거래처 상호와 다르면(대표 개인 이름, 모회사 이름 등) 거래처에 확인한 뒤 연결하고, 다음부터 쓸 입금자명을 메모해 둬요.
  5. 세금계산서가 없는 입금은 선수금으로 두고, 발행하면 매출로 대체해요.
  6. 결제 기한이 지난 미입금 건은 회수 관리로 넘겨요. 절차는 외상매출금·미수금 독촉 관리표를 봐요.

예시

㈜예시상사가 10월에 거래처 K사에 세금계산서 3장(각 110만 원, 220만 원, 330만 원, 부가세 포함)을 발급했고, 11월 말 K사에서 659만 9,000원이 들어왔습니다.

  • 3장 합계는 660만 원이라 1,000원이 모자라요. K사가 송금수수료를 빼고 보낸 것이 확인되면 1,000원은 지급수수료로 처리하고 세 장 모두 입금 완료로 표시해요.
  • 만약 440만 원만 들어왔다면, 어느 세금계산서에 대한 돈인지 K사에 확인합니다. 110만 원 + 330만 원이라면 220만 원짜리 한 장이 미수로 남습니다.

어느 세금계산서의 잔액인지 특정해 두지 않으면, 몇 달 뒤 "이미 냈다"는 거래처 주장에 반박할 근거가 없어져요.

입금 매칭을 하지 않을 때 문제

  • 미수금 합계는 맞는데 어느 건이 안 들어왔는지 몰라 독촉을 못 해요.
  • 선수금과 미수금이 뒤섞여 잔액이 부풀거나 줄어 보입니다.
  • 받을 수 없게 된 채권을 늦게 발견해 대손 처리 시기를 놓쳐요. 장기 미수금 회수 가능성 검토를 참고해요.

자주 묻는 질문

Q1. 입금이 없으면 무조건 미수인가요?

발행 후 결제 기한 안이면 정상 채권, 기한이 지났으면 연체 채권으로 나눠 관리해요.

Q2. 돈이 먼저 들어오면요?

세금계산서 발행 전 입금은 선수금(부채)으로 두었다가 발행할 때 매출로 대체해요. 대가를 먼저 받고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면 그때가 공급시기가 돼요.

Q3. 거래처가 여러 장을 한 번에 입금하면요?

입금 내역에 세금계산서 번호나 청구서 번호를 적어 달라고 요청하면 매칭이 훨씬 쉬워져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5건)
  • 2026-10-11본문 수정 (문서 379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1본문 수정 (문서 363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6-12본문 수정 (문서 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28카드 승인 취소 정산 확인 추가
  • 2026-05-28문서 발행

목차

  • 개요
  • 발행과 입금의 관계
  • 세금계산서와 입금 맞추는 순서
  • 예시
  • 입금 매칭을 하지 않을 때 문제
  • 자주 묻는 질문
  • Q1. 입금이 없으면 무조건 미수인가요?
  • Q2. 돈이 먼저 들어오면요?
  • Q3. 거래처가 여러 장을 한 번에 입금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