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매출금(매출채권) 관리 실무
요약
- 매출채권 = 팔았는데 아직 못 받은 돈
- 거래처별 잔액을 월별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
- 90일 이상 연체 시 적극 회수 절차 진행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채권 관리 담당자
매출채권(외상매출금)이란?
상품·서비스를 판매했지만 아직 대금을 받지 못한 채권이에요.
- 외상매출금: 일반 상거래에서 발생한 미수금
- 받을어음: 어음으로 받은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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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회계처리
발생 시
차변: 외상매출금 ×××원 / 대변: 매출 ×××원수금 시
차변: 현금(보통예금) ×××원 / 대변: 외상매출금 ×××원---
채권 관리 방법
효과적인 채권 관리를 위해 다음을 실행해요.
- 고객별 잔액 관리: 거래처별 외상매출금 잔액 정기 확인
- 연체 기준 설정: 청구일로부터 30·60·90일 단계별 관리
- 정기 잔액 확인: 분기별 거래처에 잔액 확인서 발송
- 연체 시 독촉: 전화·이메일·내용증명 순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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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 처리
회수가 불가능한 채권은 대손으로 처리해요.
대손 요건:
- 소멸시효 완성 (상사 채권: 5년)
- 파산·강제집행 불가
- 채무자 사망·행방불명
대손 회계처리:
차변: 대손상각비 ×××원 / 대변: 외상매출금 ×××원또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해 놓았다면:
차변: 대손충당금 ×××원 / 대변: 외상매출금 ×××원---
세무상 대손처리
세무상으로도 대손 요건을 갖추면 손금 인정돼요.
- 대손 확정 서류 보관 필수 (법원 판결문·파산 선고·소멸시효 확인 등)
- 부가가치세: 대손이 확정되면 대손세액 공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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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거래처가 어음을 부도냈을 때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부도 어음은 부도어음 계정으로 대체 후, 회수 가능성을 검토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해요. 부도 사실은 세무상 대손 확정 사유가 될 수 있어요.
Q. 3년이 지난 매출채권은 자동으로 대손 처리되나요? 소멸시효 완성(상사채권 5년) 전까지는 채권이 존재해요. 자동으로 대손 처리되지 않으며 법적 절차나 합의가 필요해요.
Q.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면 법인세 공제가 되나요? 세법상 대손충당금은 일정 한도(채권 잔액의 1% 또는 대손 실적률 중 큰 값) 내에서만 손금 산입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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