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퇴직금 한도 세무: 정관 규정과 손금·퇴직소득 한도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2건
요약
  1. 임원 퇴직금은 정관이나 주총에서 정한 규정 한도 내에서만 손금으로 인정돼요.
  2. 한도를 넘으면 손금부인되고 상여 등으로 보아 근로소득으로 과세돼요.
  3. 퇴직소득으로 인정되는 금액에도 별도 한도(배수 규정)가 있어요.

추천 대상 · 법인 임원·대표, 임원 퇴직금을 설계하는 회사, 퇴직금 세무가 궁금한 사람

임원 퇴직금은 한도가 두 겹이에요

직원 퇴직금은 근로기준법에 따라 정해지지만, 임원 퇴직금은 회사가 정하기 나름이라 과다 지급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세법은 손금 한도와 퇴직소득 인정 한도를 둬요.

1단계: 법인 손금 한도

  • 임원 퇴직금은 정관에 정한 금액, 또는 정관에서 위임한 주주총회 등 규정 한도 내에서만 손금으로 인정돼요.
  • 규정이 없으면 법에서 정한 산식(연봉의 1/10 × 근속연수 등)으로 한도를 계산해요.
  • 한도를 넘는 금액은 손금부인되고, 임원 상여로 보아 근로소득으로 과세돼요.

2단계: 퇴직소득 인정 한도

  • 손금으로 인정돼도, 퇴직소득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데에는 별도 한도가 있어요. 2020년 이후 근무분은 퇴직 전 3년 평균 연봉 × 10% × 근속연수 × 2배까지예요.
  • 한도를 넘는 부분은 근로소득으로 보아 더 높은 세율로 과세돼요.
  • 즉, 퇴직금이 커도 일부만 퇴직소득으로 인정될 수 있어요.

임원 퇴직금 한도 적용 사례

대표 퇴직금을 정하는 김씨 법인을 보면:

  • 정관 규정 한도 내 지급 → 법인 손금 인정
  • 규정 초과 지급 → 초과분 손금부인 + 상여(근로소득)
  • 퇴직소득 한도 초과분 → 근로소득으로 과세
  • 정관·주총 규정 정비 → 한도 근거 확보

자주 하는 실수

  • 임원 퇴직금을 마음대로 크게 줘요. 정관·규정 한도를 넘으면 손금부인·상여 과세돼요.
  • 손금 인정=퇴직소득이라 생각해요. 퇴직소득 인정 한도가 따로 있어요.
  • 정관 규정을 안 갖춰요. 규정 없이 지급하면 법정 산식 한도로 제한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정관에 적으면 얼마든 손금인가요?

정관·주총 규정 한도 내에서 손금이에요. 다만 사회통념상 과다하면 부인될 수 있고, 퇴직소득 인정 한도는 별도로 적용돼요.

Q2. 손금으로 인정되면 세금이 적나요?

법인 입장에서는 비용 인정이지만, 받는 임원은 퇴직소득 한도를 넘는 부분이 근로소득으로 과세돼 세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양쪽을 함께 봐야 해요.

Q3. 규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정관·위임 규정이 없으면 법에서 정한 산식(연봉의 1/10 × 근속연수 등)으로 손금 한도를 계산해요. 미리 정관 규정을 정비하는 게 유리해요.

실무 체크리스트

  • 정관·주총 임원 퇴직금 규정 확인·정비하기
  • 규정 한도 내 지급으로 손금 확보하기
  • 규정 없으면 법정 산식 한도 계산하기
  • 한도 초과분 손금부인·상여 과세 점검하기
  • 퇴직소득 인정 한도(배수) 별도 계산하기
  • 법인·임원 양쪽 세부담 함께 검토하기

함께 보기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3건)
  • 2026-10-06본문 수정 (문서 928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31기업업무추진비-한도-세무 발행
  • 2026-05-31문서 발행

목차

  • 임원 퇴직금은 한도가 두 겹이에요
  • 1단계: 법인 손금 한도
  • 2단계: 퇴직소득 인정 한도
  • 임원 퇴직금 한도 적용 사례
  • 자주 하는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정관에 적으면 얼마든 손금인가요?
  • Q2. 손금으로 인정되면 세금이 적나요?
  • Q3. 규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 실무 체크리스트
  • 함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