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자산 실사
- 기말에 실제 재고를 세어 장부와 대조하는 재고자산 실사의 목적, 절차, 장부와의 차이 처리(감모손실)와 결산 반영을 정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재고 관리 담당자, 제조·도소매 사업자
개요
재고자산 실사는 회계기간 말에 창고에 실제로 남아 있는 재고를 직접 세어 장부상 재고와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예요. 장부에는 재고가 100개로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95개일 수 있어요. 이 차이를 찾아내고 바로잡아야 정확한 매출원가와 재무제표가 나와요. 실사는 결산의 중요한 절차예요.
재고 실사의 흐름
| 단계 | 내용 |
|---|---|
| 1. 실사 계획 | 일자·구역·담당 지정 |
| 2. 실물 카운트 | 품목별 수량 확인 |
| 3. 장부 대조 | 장부 재고와 비교 |
| 4. 차이 처리 | 감모손실 등 조정 |
점검 항목
- 기말 재고 실물 수량 확인
- 장부 재고와의 차이 파악
- 감모손실의 정상·비정상 구분
- 평가방법에 따른 단가 적용
실사 차이와 감모손실 처리
재고 실사의 핵심은 장부와 실제를 일치시키는 거예요. 실사 결과 장부보다 재고가 적으면 그 부족분을 재고자산감모손실로 처리해요. 차이가 정상적인 범위(자연 감소 등)인지 비정상적인 것(도난·파손 등)인지에 따라 회계·세무 처리가 달라져요 — 감모·평가손실은 재고자산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에서 다뤄요.
실사한 재고에 평가방법(선입선출 등)을 적용해 기말재고 금액을 확정해요 — 평가방법은 재고자산 평가방법 (선입선출 등)을 참고하세요. 재고자산의 기본은 재고자산 기초: 상품·제품·원재료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에서 확인하세요.
실사로 확정한 기말재고와 차이 조정은 결산 수정분개로 반영해요 — 결산 수정분개에서 정리합니다. 기말재고가 정확해야 매출원가와 이익이 정확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재고 실사를 꼭 해야 하나요?
네. 장부상 재고와 실제 재고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실사로 확인하지 않으면 매출원가와 이익이 부정확해지고, 세무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Q2. 실사는 언제 하나요?
보통 회계기간 말(결산일)에 해요. 다만 상시 재고관리 시스템이 있으면 수시·순환 실사를 하기도 해요. 결산일 기준 재고를 확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Q3. 장부보다 재고가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드물지만 실사 재고가 장부보다 많으면 그만큼 재고를 늘려 조정해요. 입고 누락 등 원인을 파악해 장부를 바로잡아요.
Q4. 실사 차이가 크면 문제가 되나요?
차이가 크면 도난·관리 부실 등을 의심할 수 있어요. 비정상 감모는 영업외비용으로 처리하고 원인을 점검해야 해요. 세무상 손금 인정 여부도 확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