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기록·관리

개념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4분근거 2건
요약
  1. 거래처 등록은 매출·매입 분리 관리가 원칙이에요.
  2. 분개의 기본 원칙(차변=대변, 거래의 8요소)을 지켜야 해요.
  3. 코드 매핑·승인 권한 매트릭스로 분개 일관성을 확보해요.

추천 대상 · 회계 입력·검증 실무자

거래 기록·관리란?

거래 기록·관리는 회사에서 발생한 매출·매입·지출·수금 거래를 빠짐없이 식별하고, 승인받고, 분개하고, 사후 검증하는 회계 운영 흐름이에요. 회계기준 체계가 재무제표 작성 기준이라면, 거래 기록은 그 기준을 장부에 실제로 반영하는 일상 절차예요. 세법도 사업자에게 장부를 기록하고 증빙과 함께 보관할 의무를 지우기 때문에(부가가치세법 제71조, 법인세법 제112조), 거래 기록은 결산과 세금 신고의 출발점이 돼요.

거래 기록의 단계

단계핵심 작업관련 문서
거래처 등록매출·매입 거래처 분리·필수정보 입력매출 거래처 등록 관리 · 매입 거래처 등록 관리
거래 식별거래 유형 코드 매핑거래 식별 코드 매핑
분개차변·대변 분개 원칙거래 분개 기본 원칙
승인권한 매트릭스·전결거래 승인 권한 매트릭스
사후 검증이상거래·중복·오류 점검거래 사후 검증

거래 기록 시 확인 항목

확인 항목실무 질문연결
증빙세금계산서·카드전표·현금영수증이 있는가적격증빙
내부통제누가 승인했고 권한이 맞는가내부통제·자금 통제
분개계정과목과 차변·대변이 맞는가계정과목
결산 연결월말·연말 결산에서 누락이 없는가결산 기본

증빙은 어떤 기준으로 받나요?

사업자에게서 재화·용역을 사고 건당 3만원을 넘게 지출했다면 세금계산서·계산서·신용카드 매출전표·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해요. 간이영수증만 받으면 비용 자체는 인정되더라도 법인은 증빙불비가산세(적격증빙을 받지 않은 금액의 2%)를 물 수 있어요. 기업업무추진비(접대비)는 3만원 초과 건에 적격증빙이 없으면 비용으로도 인정되지 않아요(기업업무추진비). 장부와 증빙은 법정신고기한부터 5년간 보관해요.

처리 예시

거래처에서 사무용품 55만원(부가세 포함)을 법인카드로 샀다면 다음과 같이 처리해요.

  1. 카드 승인 내역과 매출전표를 확인해 매입 거래처가 등록돼 있는지 봐요.
  2. 거래 유형을 '소모품 구입'으로 식별하고 전결 규정에 맞는 승인자를 확인해요.
  3. 분개: 차변 소모품비 500,000원·부가세대급금 50,000원 / 대변 미지급금(카드) 550,000원.
  4. 월말에 카드사 명세서와 장부를 대조하고, 부가세 신고 때 매입세액 공제 자료로 넘깁니다(신용카드 매입세액 공제).

증빙·기록 누락 시 불이익

자주 하는 실수 / FAQ

  • 거래처 등록과 증빙 수취가 분리되어 장부와 실제 거래처 정보가 달라져요.
  • 승인권한 없이 비용이 처리되어 내부통제·자금 통제 점검에서 걸려요.
  • 같은 거래를 카드전표와 세금계산서로 중복 입력해 거래 사후 검증이 필요해져요. 카드로 결제하고 세금계산서도 받았다면 공제는 한 번만 받아요.

Q. 월말에 몰아서 입력해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증빙 분실과 누락이 늘어요. 최소한 주 단위로 입력하고 월말에는 월말 마감 통장·카드·세금계산서 대조표 — 누락 전표 찾는 실무표로 통장·카드·세금계산서를 대조하는 편이 안전해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3건)
  • 2026-09-21본문 수정 (문서 363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6-08위키 노드 5개 Q&A+sources 보강 (사이클 4)
  • 2026-05-23문서 발행

목차

  • 거래 기록·관리란?
  • 거래 기록의 단계
  • 거래 기록 시 확인 항목
  • 증빙은 어떤 기준으로 받나요?
  • 처리 예시
  • 증빙·기록 누락 시 불이익
  • 자주 하는 실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