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손충당금 보충 설정 — 결산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2건
요약
  1. 차변 대손상각비 700,000원
  2. 대변 대손충당금 700,000원
  3. 못 받을 가능성이 있는 채권은 미리 비용으로 잡아 채권을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보여줘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기말 외상매출금이 100,000,000원이고 과거 경험상 1%인 1,000,000원을 못 받을 것으로 봐요. 대손충당금 잔액은 300,000원이라 700,000원을 더 쌓아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대손상각비700,000대손충당금700,000
합계700,000합계700,000

차액만 보충 설정하는 이유

못 받을 가능성이 있는 채권은 미리 비용으로 잡아 채권을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보여줘요. 필요한 잔액과 현재 잔액의 차이만 추가로 쌓아요(보충법).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세법상 대손충당금 한도는 채권 잔액의 1%와 대손실적률 중 큰 비율이에요. 한도를 넘는 금액은 손금불산입해요.

자주 하는 실수

  • 필요 잔액 1,000,000원 전체를 다시 비용으로 잡는 실수
  • 특수관계인 대여금 같은 한도 계산 제외 채권까지 설정 대상에 넣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차액만 보충 설정하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