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외화환산 — 못 받은 달러 채권을 기말 환율로
요약
- 차변 외화환산손실 150,000원
- 대변 외상매출금 150,000원
- 외화로 받을 돈은 결산 때 기말 환율로 다시 계산해 원화 가치를 맞춰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12월 31일에 아직 못 받은 외상매출금 5,000달러가 장부에 6,750,000원(1달러 1,350원)으로 있어요. 기말 환율 1,320원으로 바꾸면 6,600,000원이에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외화환산손실 | 150,000 | 외상매출금 | 150,000 |
| 합계 | 150,000 | 합계 | 150,000 |
기말 환율로 다시 환산하는 이유
외화로 받을 돈은 결산 때 기말 환율로 다시 계산해 원화 가치를 맞춰요. 줄어든 150,000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손실이라 외화환산손실로 잡아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금융회사가 아닌 법인은 외화 채권·채무를 기말 환율로 평가하겠다고 신고한 경우에만 환산손익이 세무상 인정돼요. 신고하지 않았다면 이 손실은 손금불산입(유보)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외화예금·외화차입금처럼 다른 화폐성 항목은 빼먹는 실수
- 선급금·선수금 같은 비화폐성 항목까지 환산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