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감모손실 — 실사해 보니 수량이 모자람
요약
- 차변 상품매출원가 200,000원, 재고자산감모손실 100,000원
- 대변 상품 300,000원
- 없어진 재고 300,000원을 장부에서 빼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장부상 상품은 1,000개(개당 10,000원)인데 실사하니 970개예요. 모자란 30개 중 20개는 보관 중 생기는 정상적인 감모, 10개는 원인을 모르는 비정상 감모로 판단했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상품매출원가 | 200,000 | 상품 | 300,000 |
| 재고자산감모손실 | 100,000 | ||
| 합계 | 300,000 | 합계 | 300,000 |
정상 감모와 비정상 감모를 나누는 이유
없어진 재고 300,000원을 장부에서 빼요. 정상 감모 200,000원은 영업 과정에서 늘 생기는 원가라 매출원가에, 비정상 감모 100,000원은 영업외비용인 재고자산감모손실로 나눠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원인을 모르는 대량 감모는 세무조사에서 매출 누락으로 의심받을 수 있어요. 실사표와 감모 사유를 남겨 두세요.
자주 하는 실수
- 감모 전체를 매출원가에 넣는 실수
- 실사 없이 장부 재고를 그대로 두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