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감모손실 — 실사해 보니 수량이 모자람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1건
요약
  1. 차변 상품매출원가 200,000원, 재고자산감모손실 100,000원
  2. 대변 상품 300,000원
  3. 없어진 재고 300,000원을 장부에서 빼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장부상 상품은 1,000개(개당 10,000원)인데 실사하니 970개예요. 모자란 30개 중 20개는 보관 중 생기는 정상적인 감모, 10개는 원인을 모르는 비정상 감모로 판단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상품매출원가200,000상품300,000
재고자산감모손실100,000
합계300,000합계300,000

정상 감모와 비정상 감모를 나누는 이유

없어진 재고 300,000원을 장부에서 빼요. 정상 감모 200,000원은 영업 과정에서 늘 생기는 원가라 매출원가에, 비정상 감모 100,000원은 영업외비용인 재고자산감모손실로 나눠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원인을 모르는 대량 감모는 세무조사에서 매출 누락으로 의심받을 수 있어요. 실사표와 감모 사유를 남겨 두세요.

자주 하는 실수

  • 감모 전체를 매출원가에 넣는 실수
  • 실사 없이 장부 재고를 그대로 두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정상 감모와 비정상 감모를 나누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