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급 — 충당부채를 먼저 쓰고 부족분은 비용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2건
요약
  1. 차변 퇴직급여충당부채 10,000,000원, 퇴직급여 2,000,000원
  2. 대변 예수금 330,000원, 보통예금 11,670,000원
  3. 미리 쌓아 둔 충당부채를 먼저 줄이고, 모자라는 2,000,000원은 올해 비용으로 잡아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퇴사자에게 퇴직금 12,000,000원을 줬어요. 퇴직급여충당부채 잔액은 10,000,000원이고, 퇴직소득세 300,000원과 지방소득세 30,000원을 떼고 11,670,000원을 이체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퇴직급여충당부채10,000,000예수금330,000
퇴직급여2,000,000보통예금11,670,000
합계12,000,000합계12,000,000

충당부채를 먼저 쓰는 이유

미리 쌓아 둔 충당부채를 먼저 줄이고, 모자라는 2,000,000원은 올해 비용으로 잡아요. 퇴직소득세는 대신 낼 세금이라 예수금이에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퇴직소득 원천징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고, 퇴직소득 지급명세서를 다음 해 3월 10일까지 내요.

자주 하는 실수

  • 충당부채가 있는데도 퇴직금 전액을 퇴직급여 비용으로 잡는 실수
  • 퇴직소득세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계산하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09-23본문 수정 (문서 17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충당부채를 먼저 쓰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