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지급 — 충당부채를 먼저 쓰고 부족분은 비용
요약
- 차변 퇴직급여충당부채 10,000,000원, 퇴직급여 2,000,000원
- 대변 예수금 330,000원, 보통예금 11,670,000원
- 미리 쌓아 둔 충당부채를 먼저 줄이고, 모자라는 2,000,000원은 올해 비용으로 잡아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퇴사자에게 퇴직금 12,000,000원을 줬어요. 퇴직급여충당부채 잔액은 10,000,000원이고, 퇴직소득세 300,000원과 지방소득세 30,000원을 떼고 11,670,000원을 이체했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퇴직급여충당부채 | 10,000,000 | 예수금 | 330,000 |
| 퇴직급여 | 2,000,000 | 보통예금 | 11,670,000 |
| 합계 | 12,000,000 | 합계 | 12,000,000 |
충당부채를 먼저 쓰는 이유
미리 쌓아 둔 충당부채를 먼저 줄이고, 모자라는 2,000,000원은 올해 비용으로 잡아요. 퇴직소득세는 대신 낼 세금이라 예수금이에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퇴직소득 원천징수는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고, 퇴직소득 지급명세서를 다음 해 3월 10일까지 내요.
자주 하는 실수
- 충당부채가 있는데도 퇴직금 전액을 퇴직급여 비용으로 잡는 실수
- 퇴직소득세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계산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