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대금 회수 — 환율이 올라 외환차익
요약
- 차변 보통예금 13,800,000원
- 대변 외상매출금 13,500,000원, 외환차익 300,000원
- 채권은 장부금액 그대로 지우고, 환율 변동으로 더 받은 300,000원은 거래가 끝나며 확정된 이익이라 외환차익(영업외수익)이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외상매출금 10,000달러(장부금액 13,500,000원)가 입금됐어요. 받은 날 환율로 바꾸니 13,800,000원(1달러 1,380원)이에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보통예금 | 13,800,000 | 외상매출금 | 13,500,000 |
| 외환차익 | 300,000 | ||
| 합계 | 13,800,000 | 합계 | 13,800,000 |
환율 차액을 외환차익으로 잡는 이유
채권은 장부금액 그대로 지우고, 환율 변동으로 더 받은 300,000원은 거래가 끝나며 확정된 이익이라 외환차익(영업외수익)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 차액을 매출에 더하는 실수
- 외환차익과 외화환산이익을 섞어 쓰는 실수 — 결제가 끝난 것은 외환차익, 결산 때 평가한 것은 외화환산이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