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대금 회수 — 환율이 올라 외환차익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1건
요약
  1. 차변 보통예금 13,800,000원
  2. 대변 외상매출금 13,500,000원, 외환차익 300,000원
  3. 채권은 장부금액 그대로 지우고, 환율 변동으로 더 받은 300,000원은 거래가 끝나며 확정된 이익이라 외환차익(영업외수익)이에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외상매출금 10,000달러(장부금액 13,500,000원)가 입금됐어요. 받은 날 환율로 바꾸니 13,800,000원(1달러 1,380원)이에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보통예금13,800,000외상매출금13,500,000
외환차익300,000
합계13,800,000합계13,800,000

환율 차액을 외환차익으로 잡는 이유

채권은 장부금액 그대로 지우고, 환율 변동으로 더 받은 300,000원은 거래가 끝나며 확정된 이익이라 외환차익(영업외수익)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 차액을 매출에 더하는 실수
  • 외환차익과 외화환산이익을 섞어 쓰는 실수 — 결제가 끝난 것은 외환차익, 결산 때 평가한 것은 외화환산이익이에요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환율 차액을 외환차익으로 잡는 이유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