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업대금이익 세무: 개인끼리 빌려주고 받은 이자

가이드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3분근거 2건
요약
  1. 사업이 아닌 개인 간 대여 이자는 비영업대금 이익(이자소득)이에요.
  2. 원천징수세율이 25%(지방세 포함 27.5%)로 일반 예금이자(14%)보다 높아요.
  3.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돼요.

추천 대상 · 지인·가족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사람, 개인 간 대여 이자 세금이 궁금한 사람, 사채·개인대출 이자를 받는 사람

개인끼리 빌려주고 받은 이자도 세금이에요

은행이 아니라 개인이 사업적이지 않게 돈을 빌려주고 받은 이자를 비영업대금 이익이라고 해요. 이것도 이자소득이라 세금을 내야 해요.

높은 원천징수율

  • 일반 예금이자는 14%(지방세 포함 15.4%)로 원천징수돼요.
  • 비영업대금 이익은 25%(지방세 포함 27.5%)로 더 높아요.
  • 개인 간 대여 이자는 세 부담이 큰 편이에요.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종합과세돼요.
  • 2천만 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끝나는 분리과세예요(단, 원천징수 안 된 경우 신고 필요).

떼인 이자의 과세 제외

  • 약정 이자를 실제로 못 받고 떼이면, 원금을 회수하지 못한 부분 등 일정 요건에서 과세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 다만 입증이 필요하고, 받은 이자는 과세돼요.

개인 간 대여 이자 과세 사례

돈을 빌려준 김씨를 보면:

  • 지인에게 빌려주고 이자 수령 → 비영업대금 이익(25% 원천징수)
  • 금융소득 합계 2천만 초과 → 종합과세
  • 차용증·이자 수령 내역 → 증빙 보관
  • 이자 떼임 → 일정 요건에서 과세 제외 가능

자주 하는 실수

  • 개인 간 이자는 세금이 없다 생각해요. 비영업대금 이익으로 과세돼요(25%).
  • 예금이자처럼 14%로 생각해요. 비영업대금은 27.5%로 더 높아요.
  • 증빙을 안 남겨요. 차용증·이자 내역이 없으면 증여 추정 등 다른 문제가 생겨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왜 세율이 더 높나요?

비영업대금 이익은 일반 예금이자(14%)보다 높은 25%(지방세 포함 27.5%)로 원천징수돼요. 개인 간 사채성 대여를 고려한 거예요.

Q2. 종합과세되나요?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돼요. 비영업대금 이익도 그 합계에 포함돼요. 2천만 원 이하면 분리과세로 끝나요.

Q3. 이자를 못 받으면요?

약정 이자를 실제 못 받고 원금도 회수 못 한 경우 등 일정 요건에서 과세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다만 실제 받은 이자는 과세되고 입증이 필요해요.

실무 체크리스트

  • 개인 간 대여 이자는 비영업대금 이익임을 알기
  • 원천징수율 25%(지방세 포함 27.5%) 확인하기
  • 금융소득 2천만 초과 시 종합과세 점검하기
  • 차용증·이자 수령 내역 보관하기
  • 못 받은 이자 과세 제외 요건 확인하기
  • 세율·과세 방법은 최신 법령으로 확인하기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05-31부가세-조기환급-세무 발행
  • 2026-05-31문서 발행

목차

  • 개인끼리 빌려주고 받은 이자도 세금이에요
  • 높은 원천징수율
  •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 떼인 이자의 과세 제외
  • 개인 간 대여 이자 과세 사례
  • 자주 하는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왜 세율이 더 높나요?
  • Q2. 종합과세되나요?
  • Q3. 이자를 못 받으면요?
  • 실무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