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리스료 지급 — 이자와 원금으로 나눔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1건
요약
  1. 차변 이자비용 1,000,000원, 금융리스부채 1,637,975원
  2. 대변 보통예금 2,637,975원
  3. 리스료는 빌린 돈의 이자와 원금 상환을 합친 것이라 나눠서 처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앞의 금융리스(현재가치 10,000,000원, 이자율 10%)의 첫해 리스료 2,637,975원을 냈어요. 첫해 이자는 10,000,000원 × 10% = 1,000,000원이에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이자비용1,000,000보통예금2,637,975
금융리스부채1,637,975
합계2,637,975합계2,637,975

리스료를 이자와 원금으로 나누는 이유

리스료는 빌린 돈의 이자와 원금 상환을 합친 것이라 나눠서 처리해요. 이자는 부채 잔액에 이자율을 곱해 비용으로, 나머지는 부채를 줄여요. 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따로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리스료 전액을 지급임차료로 처리하는 실수
  • 매년 같은 이자를 잡는 실수 — 부채가 줄면 이자도 줄어요
  • 리스회사가 보낸 상환 스케줄표의 이자·원금과 장부 금액을 맞춰 보지 않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10-11본문 수정 (문서 379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리스료를 이자와 원금으로 나누는 이유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