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리스료 지급 — 이자와 원금으로 나눔
요약
- 차변 이자비용 1,000,000원, 금융리스부채 1,637,975원
- 대변 보통예금 2,637,975원
- 리스료는 빌린 돈의 이자와 원금 상환을 합친 것이라 나눠서 처리해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앞의 금융리스(현재가치 10,000,000원, 이자율 10%)의 첫해 리스료 2,637,975원을 냈어요. 첫해 이자는 10,000,000원 × 10% = 1,000,000원이에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이자비용 | 1,000,000 | 보통예금 | 2,637,975 |
| 금융리스부채 | 1,637,975 | ||
| 합계 | 2,637,975 | 합계 | 2,637,975 |
리스료를 이자와 원금으로 나누는 이유
리스료는 빌린 돈의 이자와 원금 상환을 합친 것이라 나눠서 처리해요. 이자는 부채 잔액에 이자율을 곱해 비용으로, 나머지는 부채를 줄여요. 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따로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리스료 전액을 지급임차료로 처리하는 실수
- 매년 같은 이자를 잡는 실수 — 부채가 줄면 이자도 줄어요
- 리스회사가 보낸 상환 스케줄표의 이자·원금과 장부 금액을 맞춰 보지 않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