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일당 지급 — 하루 15만 원 공제 뒤 원천징수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2분근거 5건
요약
  1. 차변 잡급 1,000,000원
  2. 대변 예수금 16,425원, 보통예금 983,575원
  3. 일용직 인건비는 정규 급여와 구분해 잡급으로 적는 경우가 많아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일용직 1명이 일당 200,000원으로 5일 일했어요. 하루 소득세는 (200,000원 − 150,000원) × 6% × (1 − 55%) = 1,350원, 지방소득세 135원이에요. 5일치 소득세 6,750원, 지방소득세 675원, 고용보험 근로자 몫 9,000원을 떼고 983,575원을 줬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잡급1,000,000예수금16,425
보통예금983,575
합계1,000,000합계1,000,000

일당을 잡급과 예수금으로 적는 이유

일용직 인건비는 정규 급여와 구분해 잡급으로 적는 경우가 많아요. 떼어 둔 세금과 보험료는 대신 낼 돈이라 예수금이에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일용근로소득은 하루 150,000원을 빼고 6%를 곱한 뒤 55%를 세액공제해요. 원천징수세액이 1,000원 미만이면 떼지 않아요. 분기(또는 매월)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를 내야 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일용직을 3.3%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는 실수 — 근로를 제공했으면 일용근로소득이에요
  • 지급명세서 제출을 빠뜨려 가산세를 내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일당을 잡급과 예수금으로 적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