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에게 빌린 돈의 이자 지급 — 27.5% 원천징수

사례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1분근거 3건
요약
  1. 차변 이자비용 1,000,000원
  2. 대변 예수금 275,000원, 보통예금 725,000원
  3. 회사가 부담하는 이자는 1,000,000원 전체예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대표이사에게 빌린 돈의 이자 1,000,000원을 주면서 비영업대금 이익으로 소득세 250,000원(25%)과 지방소득세 25,000원을 떼고 725,000원을 이체했어요.

분개

차변 계정차변 금액(원)대변 계정대변 금액(원)
이자비용1,000,000예수금275,000
보통예금725,000
합계1,000,000합계1,000,000

이자 전액과 예수금으로 적는 이유

회사가 부담하는 이자는 1,000,000원 전체예요. 개인에게 주는 이자는 회사가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내야 하니 떼어 둔 금액을 예수금으로 잡아요.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금융업이 아닌 개인에게 주는 이자는 비영업대금 이익이라 소득세 25%를 원천징수해요. 이자율이 시가보다 높으면 초과분은 부당행위로 손금불산입될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 원천징수 없이 이자를 전액 주는 실수
  • 이자율 약정서 없이 지급하는 실수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1건)
  • 2026-09-23문서 발행

목차

  • 상황
  • 분개
  • 이자 전액과 예수금으로 적는 이유
  • 세무에서 달라지는 점
  • 자주 하는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