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어음 발행 — 외상매입금을 어음으로 결제
요약
- 차변 외상매입금 2,200,000원
- 대변 지급어음 2,200,000원
- 갚을 의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어음이라는 형태로 바뀐 거예요.
추천 대상 · 회계 담당자, 신입 회계 담당자, 소규모 법인 대표
상황
외상매입금 2,200,000원을 갚으려고 만기 2개월짜리 전자어음을 발행해 매입처에 줬어요.
분개
| 차변 계정 | 차변 금액(원) | 대변 계정 | 대변 금액(원) |
|---|---|---|---|
| 외상매입금 | 2,200,000 | 지급어음 | 2,200,000 |
| 합계 | 2,200,000 | 합계 | 2,200,000 |
외상매입금을 지급어음으로 옮기는 이유
갚을 의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어음이라는 형태로 바뀐 거예요. 외상매입금을 지우고 같은 금액을 지급어음으로 옮겨요. 만기에 통장에서 돈이 나갈 때 지급어음을 지워요.
자주 하는 실수
- 어음을 발행한 날 보통예금을 줄이는 실수
- 비품 구입처럼 영업 외 거래에 어음을 준 경우에도 지급어음을 쓰는 실수 — 이때는 미지급금이에요
- 만기일을 자금 계획에 넣지 않아 결제일에 잔액이 모자라는 실수 — 전자어음도 잔액이 없으면 부도 처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