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외부용역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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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외주·외부용역 거래의 적격증빙은 세금계산서 외에 용역계약서·완료보고서가 함께 필요해요. 거래 사실 입증이 핵심이에요.

외주·외부용역 증빙이 까다로운 이유

외주·외부용역은 무형의 거래 (디자인·개발·자문 등)가 많아 거래 사실 입증이 어려워요. 세금계산서만으로 부족하고 다음 3종 증빙 필요:

증빙역할
용역계약서거래 약정 (사전)
완료보고서거래 결과 (사후)
세금계산서부가세 + 금액 확정

3종 모두 갖춰야 세무조사·외부감사에서 안전.

거래 단계별 증빙

사전 — 용역계약서

거래 시작 전 작성. 거래 조건·금액·기한·결과물 명시.

진행 중 — 진행 보고

장기 용역은 중간 보고서·이행 보고. 진행률 산정의 근거.

완료 시 — 완료보고서

용역 완료 입증. 산출물·결과물 제출. 검수 확인.

결제 시 — 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금액·부가세 확정.

용역계약서 — 필수 8요소

항목내용
발주자·수주자 정보사업자번호·대표자·주소
용역 범위·내용구체적 명시
산출물·결과물보고서·시제품·소프트웨어 등
거래 금액·결제 조건부가세 포함 여부 명시
거래 기한시작·종료일
검수 기준합격 기준·이의 제기
위약·해지 조건미이행 시 처리
인장·서명양 당사자 확인

표준 양식은 없음. 거래 특성에 맞게 작성.

완료보고서 — 필수 5요소

항목내용
용역 기간시작·종료일
완료 내용산출물 상세
산출물 첨부보고서·시제품·코드 등
발주자 검수 확인합격 서명
일자·서명완료 일자

완료보고서 = 거래 사실 입증 + 매출·매입 인식 시점 결정.

세금계산서 발급 시점

공급시기 = 용역 제공 완료일
세금계산서 발급 = 완료일 또는 결제일 (장기 용역은 진행률 기준)

부가세 과세표준 참조.

단발성 용역

완료일에 일괄 발급.

장기 용역 (도급공사 등)

진행률 기준 또는 정기 결제 시점에 분할 발급.

회계 분개

발주자 (외주 비용 인식)

(차) 외주비       100만 / (대) 외상매입금  110만
(차) 부가세대급금  10만

수주자 (외주 매출 인식)

(차) 외상매출금   110만 / (대) 매출         100만
                       / (대) 부가세예수금  10만

외주 vs 일반 매입 — 차이점

항목일반 매입외주 용역
물품 인수인수증·물품 명세산출물 (무형)
거래 사실 입증인수 사실완료보고서
공급시기인도일완료일
분할 처리일반적 분할 없음진행률 기반 분할 가능

외주는 무형 거래라 사실 입증이 어려워 증빙 강조.

외주 거래 — 자주 발생하는 사례

외주 4종 거래별 계약서·진행 보고·완료보고서·세금계산서 운영 방식:

외주 유형계약서 기재 사항진행·완료보고서 형태세금계산서 발급 시점
소프트웨어 개발개발 범위·기간·금액단계별 진행 (요구사항·설계·구현·테스트) + 소스코드·문서·테스트 보고완료일 또는 단계별 분할
디자인디자인 종류·수량·금액디자인 시안 + 최종본완료일
컨설팅자문 범위·기간·금액자문 보고서 (중간 + 최종)완료일
공사 도급공사 내용·기간·금액기성고 청구 (월·분기) + 준공검사기성고 청구 시점에 분할 발급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계약서·완료보고서 없이 세금계산서만으로 가능?

가능하지만 위험. 세무조사 시 거래 사실 입증 부족으로 부인 위험. 3종 증빙이 안전.

Q2. 외주 거래처가 일반 영수증만 발급하면?

3만원 초과 거래는 적격증빙 부족. 손금부인 위험.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거래처와 거래.

Q3. 1인 사업자 외주는?

1인 사업자도 일반과세자면 세금계산서 발급. 사업자등록·과세 유형 확인.

Q4. 사업자 등록 안 한 개인 외주?

사업소득-기타소득-판정 적용. 사업자 아니면 원천세 3.3% (사업소득) 또는 8.8% (기타소득) 차감.

Q5. 진행률 기준 분할 발급의 기준?

K-IFRS 1115호 + 부가세법. 일반적으로:

  • 원가발생률 (실제 원가 / 총 예상 원가)
  • 산출물 인도 시점
  • 시간 경과 (단순 시간 비례)

회사 선택 + 일관 적용.

자주 하는 실수

  1. 계약서·완료보고서 없이 세금계산서만 — 거래 사실 입증 부족. 손금부인 위험.
  2. 무형 거래 사실 입증 부족 — 산출물 보관 누락. 5년 보관.
  3. 완료 시점 모호 — 완료보고서 일자 명확. 매출·매입 인식 시점.
  4. 진행률 분할 임의 적용 — 일관 기준. 임의 변경은 부인.
  5. 사업자 미등록자 외주 시 원천세 누락 — 사업소득 3.3% 또는 기타소득 처리.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외주 거래 시 계약서·완료보고서·세금계산서 3종 확보
  • 무형 거래 산출물 5년 보관 (소스코드·디자인 시안 등)
  • 진행률 분할 기준 일관 적용
  • 사업자 미등록자 외주 시 원천세 처리
  • 거래처 사업자 유형 확인 (일반·간이·면세)
  • 외주 회계 분개 (외주비·외상매입금)
  •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수령명세서)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2건)
  • 2026-10-06본문 수정 (문서 105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5-21문서 발행

목차

  • 외주·외부용역 증빙이 까다로운 이유
  • 거래 단계별 증빙
  • 사전 — 용역계약서
  • 진행 중 — 진행 보고
  • 완료 시 — 완료보고서
  • 결제 시 — 세금계산서
  • 용역계약서 — 필수 8요소
  • 완료보고서 — 필수 5요소
  • 세금계산서 발급 시점
  • 단발성 용역
  • 장기 용역 (도급공사 등)
  • 회계 분개
  • 발주자 (외주 비용 인식)
  • 수주자 (외주 매출 인식)
  • 외주 vs 일반 매입 — 차이점
  • 외주 거래 — 자주 발생하는 사례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계약서·완료보고서 없이 세금계산서만으로 가능?
  • Q2. 외주 거래처가 일반 영수증만 발급하면?
  • Q3. 1인 사업자 외주는?
  • Q4. 사업자 등록 안 한 개인 외주?
  • Q5. 진행률 기준 분할 발급의 기준?
  • 자주 하는 실수
  • 시작 전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