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선전비 증빙
요약
- 광고선전비는 손금 인정 한도 없지만 거래 사실 입증이 까다로워요. 계약서·매체별 송장·집행 내역 3종 증빙이 핵심이에요.
광고선전비란?
회사가 불특정 다수에게 제품·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쓰는 비용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 손금 인정 한도 없음 (영업비용).
광고선전비 vs 업무추진비
| 구분 | 대상 | 손금 한도 |
|---|---|---|
| 광고선전비 | 불특정 다수 | 한도 없음 |
| 업무추진비 (기업업무추진비) | 특정 거래처 | 연 한도 + 매출 연동 |
불특정 vs 특정 구분이 결정적. 같은 행사도 대상에 따라 분류 달라짐.
광고선전비 인정 사례
| 매체 | 광고선전비 |
|---|---|
| TV·라디오 광고 | O |
| 신문·잡지 광고 | O |
| 온라인 광고 (구글·네이버·페이스북·인스타그램) | O |
| 옥외광고 (간판·LED·옥외광고판) | O |
| 이벤트·전시회 (불특정 다수 대상) | O |
| 판촉물·기념품 (불특정 다수) | O |
| 홍보 영상 제작비 | O |
| 광고대행 수수료 | O |
광고선전비 아닌 사례
| 사례 | 분류 |
|---|---|
| 특정 거래처 접대 식사 | 업무추진비 |
| 거래처 명절 선물 | 업무추진비 |
| 회사 임직원 회식 | 복리후생비 |
| 회사 명의 옷·문구 (임직원 사용) | 복리후생비 |
광고선전비 3종 증빙
| # | 증빙 | 역할 |
|---|---|---|
| 1 | 광고대행 계약서 | 거래 약정 |
| 2 | 매체별 송장 | 매체 집행 내역 |
| 3 | 집행 내역서 | 실제 게재·송출 입증 |
세금계산서만으로 부족. 3종 모두 보관 권장.
단계별 절차
1단계: 광고 기획·계약
광고대행사와 계약. 광고 매체·기간·금액 명시. 광고대행 계약서 작성.
2단계: 광고 집행
매체별 광고 게재·송출. 광고대행사가 매체에 분배.
3단계: 매체별 송장 수령
각 매체사에서 송장 발급:
- 신문사·방송사 매체 사용 명세
- 온라인 광고 (구글·네이버 등) 집행 보고서
- 옥외광고 게재 보고
4단계: 광고대행사 세금계산서 수령
광고대행사가 종합 세금계산서 발급. 회사 명의로 매체비 + 수수료 포함.
5단계: 회계 분개
(차) 광고선전비 1,000만 / (대) 외상매입금 1,100만
(차) 부가세대급금 100만6단계: 5년 보관
3종 증빙 + 광고 집행 결과물 (광고 영상·이미지) 보관.
디지털 광고 — 자주 발생하는 케이스
구글·페이스북·인스타그램·X 등
해외 플랫폼. 외환거래 증빙 + 부가세 처리 특수.
| 항목 | 처리 |
|---|---|
| 결제 방법 | 카드 또는 외화 송금 |
| 세금계산서 | 외국 발급자라 한국 세금계산서 없음 |
| 부가세 | 수입세금계산서: 세관장이 발급하는 수입 부가세 공제 증빙 또는 자체 신고 |
| 매입세액 공제 | 카드 + 거래 입증 시 가능 |
네이버·카카오·구글 한국 법인
한국 법인 광고비 = 일반 매입세액 공제.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광고선전비 vs 자산화
대규모 장기 광고는 자산화 가능 (K-IFRS·일반기준).
| 광고 | 처리 |
|---|---|
| 일반 광고 (1년 이내 효과) | 비용 |
| 브랜드 구축 광고 (장기 효과) | 자산화 검토 |
| 광고 영상 제작비 (반복 사용) | 자산화 + 감가상각 |
자산화 시 무형자산 또는 비유동자산: 1년 넘게 보유·사용하는 자산의 재무상태표 분류 분류.
회계 분개 — 자산화
광고 영상 제작비 3,000만, 3년 사용 예정:
(차) 광고용 자산 3,000만 / (대) 외상매입금 3,300만
(차) 부가세대급금 300만매년 감가상각:
(차) 감가상각비 1,000만 / (대) 광고용 자산 (감가) 1,000만자주 묻는 질문 (FAQ)
Q1. 광고선전비와 업무추진비 모호하면?
핵심: 대상. 불특정 다수 = 광고. 특정 거래처 = 업무추진. 의문 시 보수적 업무추진비 처리.
Q2. 회사 임직원에게 판촉물 지급?
임직원 = 복리후생비 (또는 근로소득). 외부 고객 = 광고선전비.
Q3. 해외 광고 (구글·페이스북) 매입세액 공제?
카드 결제 + 사업 관련 입증 시 가능. 신용카드 매출전표 수령명세서 작성. 단 매입세액 공제 어려운 경우 비용 처리.
Q4. 광고대행 수수료가 너무 비싸면?
거래 시점 시장가 대비 비교. 의심 시 부당행위계산 부인 적용 위험 (관련자 거래).
Q5. 광고 효과가 없어 손해면?
손금 인정. 광고 자체가 회사 비용. 효과 여부와 무관. 단 가공 광고 (실제 게재 안 함)은 부인.
자주 하는 실수
- 광고선전비를 업무추진비로 처리 — 손금 한도 적용 손실.
- 3종 증빙 부실 — 매체별 송장·집행 내역 누락. 세무조사 부인 위험.
- 해외 광고 매입세액 공제 누락 — 카드 결제 사업 관련은 공제 가능.
- 장기 광고 자산화 누락 — 1년 초과 효과는 자산화 검토.
- 임직원 판촉물을 광고선전비 — 복리후생비 또는 근로소득.
시작 전 체크리스트
- 광고대행 계약서 + 매체별 송장 + 집행 내역 3종 보관
- 광고 vs 업무추진비 분류 (불특정 vs 특정)
- 해외 광고 매입세액 공제 절차
- 장기 광고 자산화 검토
- 5년 보관 + 광고 결과물 (영상·이미지)
- 분기 신고 시 광고 매입세액 정확 공제
- 임직원 판촉 관련 별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