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비 증빙 구분

절차수정일 택스위키 편집위원회읽는 데 7분근거 3건
요약
  1. 회식비는 누구와 식사했느냐에 따라 복리후생비 vs 업무추진비로 갈려요. 같은 식당 영수증도 회사 처리·세무 결과가 완전히 다를 수 있어요.

회식비 — 누구와 식사인가가 결정적

같은 식당 영수증도 참석자에 따라 회계·세무 처리가 완전히 달라요.

참석자분류손금 한도
임직원만복리후생비사회통념 인당 한도
거래처 + 임직원업무추진비 (접대비)연 1,200만·3,600만 + 매출 연동
임원 위주 (소수)사적 사용 의심상여처분 위험
임원 + 가족임원 사적 사용손금부인 + 상여처분

영수증만으론 분류 불가. 참석자 명단 의무.

임직원 회식 — 복리후생비

인정 조건

요건내용
참석자 임직원만거래처 0명
사회통념 한도 내인당 3~10만 (회사 규모별)
균등 참석특정 임직원·임원 편중 안 됨
사규 명시 (권장)회식 빈도·한도

한도 — 사회통념

회식 빈도인당
분기 1회3~10만
연 2~3회5~15만
임원·승진 축하한도 상향 가능

월 1~2회 정도가 일반적. 매주 회식은 사회통념 일탈.

거래처 회식 — 업무추진비

인정 조건

요건내용
거래처 1명 이상 참석외부인 참석
업무 관련영업·계약·관계 형성
연 한도 내중기 3,600만 / 일반 1,200만 + 매출 연동
적격증빙3만 초과 거래는 카드·세금계산서

매입세액 처리

기업업무추진비 매입세액 공제 불가. 부가세 포함 비용 처리.

회계 분개

임직원 회식 (50만 카드 결제)

(차) 복리후생비   500,000 / (대) 외상매입금  550,000
(차) 부가세대급금  50,000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가능.

거래처 회식 (50만 카드 결제)

(차) 기업업무추진비  550,000 / (대) 외상매입금  550,000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불가. 부가세 포함 비용.

참석자 명단 — 의무

회식비 증빙에 참석자 명단 첨부.

양식

항목내용
일자·장소회식 정보
참석자 이름·소속임직원·거래처 구분
사유분기 회식·계약 축하·접대 등
결재자 서명

명단 없으면:

  • 임직원 vs 거래처 구분 불가
  • 사회통념 인당 한도 적용 불가
  • 세무조사 시 부인 위험

자주 발생하는 케이스

같은 영수증도 케이스에 따라 분류·한도·부가세 처리가 달라요.

케이스분류한도·정당화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케이스 ① 부서 회식 (임직원 10명)복리후생비사회통념 인당 한도가능
케이스 ② 임원 + 거래처 미팅 후 회식업무추진비 (접대)연 한도 + 매출 연동불가
케이스 ③ 임원 3명만 회식의심 (사적 사용?)사규 명문화로 정당화 (임원 회의 등)정당화 시 가능
케이스 ④ 회사 명절 송년회 (임직원 전체)복리후생비연 1~2회 송년·시년회는 인당 한도 상향가능
케이스 ⑤ 임직원 회식 + 임원 가족 동반안분 — 가족분 상여처분 + 손금부인 / 임직원분 복리후생비명단 분리·금액 안분 필수임직원분만 가능

회식비 인당 한도 기준

회사 규모별 사회통념

회사 규모분기 회식 인당
소기업 (매출 100억 이하)3~5만
중기업5~10만
대기업10~20만

행사 성격별

행사인당
일반 분기 회식사회통념
송년회·시년회상향 (2배 가능)
임원 환영·환송한도 변동
임직원 결혼·장례 부조별도 경조사비

단계별 절차

1단계: 회식 사전 신청

회식 신청서: 일자·장소·예상 참석자·예상 금액. 결재.

2단계: 회식 수행

영수증 보관 (카드 매출전표 권장).

3단계: 참석자 명단 작성

회식 직후 즉시 작성. 임직원·거래처 구분 명확.

4단계: 결재·정산

회식 정산서 + 영수증 + 참석자 명단. 결재 라인 통과.

5단계: 회계 분개

복리후생 vs 업무추진비 분류. 적격 분개.

6단계: 5년 보관

영수증·정산서·명단 5년.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영수증만으로 분류 가능?

불가. 참석자 명단 필수. 명단 없으면 세무조사 시 보수적 분류 (업무추진비 추정 가능).

Q2. 임직원 + 거래처 1명 회식?

거래처 1명만 있어도 업무추진비. 임직원 부분 안분은 부인. 보수적 처리.

Q3. 회식비를 임직원이 부담 + 회사 환급?

가능하지만 영수증 + 환급 청구서 + 참석자 명단. 환급 처리 = 비용 처리와 동일.

Q4. 임원 사적 회식 (가족·친구) 회사 카드?

명백한 사적 사용 → 상여처분 + 손금부인. 매출 적발 위험.

Q5. 임직원 회식인데 임원만 참석?

소수 임원 회식은 의심. 사규 (임원 회의·전략 회의) 정당화 가능.

자주 하는 실수

  1. 참석자 명단 누락 — 분류 불가. 매번 작성.
  2. 임직원 회식을 업무추진비 처리 — 매입세액 공제 손실.
  3. 거래처 회식을 복리후생비 처리 — 손금부인 + 가산세 위험.
  4. 임원 위주 회식 정당화 부족 — 상여처분 위험.
  5. 사회통념 일탈 (월 4회 이상) — 한도 초과 손금부인.

시작 전 체크리스트

  • 회사 사규 회식비 조항 (분기·연간 한도)
  • 회식 신청·정산 절차
  • 참석자 명단 양식 표준화
  • 임직원·거래처 구분 명확
  • 복리후생비 vs 업무추진비 회계 처리
  •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정확 처리
  • 5년 보관 (영수증·명단)
출처와 이력
근거·출처
개정 이력 (3건)
  • 2026-10-06본문 수정 (문서 105편을 함께 고친 작업)
  • 2026-06-03국세청 고시 발행
  • 2026-05-21문서 발행

목차

  • 회식비 — 누구와 식사인가가 결정적
  • 임직원 회식 — 복리후생비
  • 인정 조건
  • 한도 — 사회통념
  • 거래처 회식 — 업무추진비
  • 인정 조건
  • 매입세액 처리
  • 회계 분개
  • 임직원 회식 (50만 카드 결제)
  • 거래처 회식 (50만 카드 결제)
  • 참석자 명단 — 의무
  • 양식
  • 자주 발생하는 케이스
  • 회식비 인당 한도 기준
  • 회사 규모별 사회통념
  • 행사 성격별
  • 단계별 절차
  • 1단계: 회식 사전 신청
  • 2단계: 회식 수행
  • 3단계: 참석자 명단 작성
  • 4단계: 결재·정산
  • 5단계: 회계 분개
  • 6단계: 5년 보관
  • 자주 묻는 질문 (FAQ)
  • Q1. 영수증만으로 분류 가능?
  • Q2. 임직원 + 거래처 1명 회식?
  • Q3. 회식비를 임직원이 부담 + 회사 환급?
  • Q4. 임원 사적 회식 (가족·친구) 회사 카드?
  • Q5. 임직원 회식인데 임원만 참석?
  • 자주 하는 실수
  • 시작 전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