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소득 필요경비 세무: 강연료·원고료 60% 의제경비
요약
- 강연료·원고료 등 일부 기타소득은 받은 금액의 60%를 경비로 인정해줘요(의제필요경비).
- 그래서 실제로는 40%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겨요.
- 연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 이하면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추천 대상 · 강연료·원고료를 받는 사람, 상금·자문료 등 기타소득자, 기타소득 세금이 궁금한 사람
강연료·원고료는 60%를 경비로 빼줘요
강연료·원고료·상금 같은 기타소득은 실제 경비를 따지기 어려워서, 받은 금액의 일정 비율을 경비로 인정해줘요. 이를 의제필요경비라고 해요.
60% 의제경비
- 강연료·원고료·인세, 일정 상금·사례금 등은 받은 금액의 60%를 필요경비로 인정해요.
- 그래서 실제로는 40%(기타소득금액)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겨요.
- 실제 쓴 경비가 60%보다 크면 실제 경비로 공제할 수도 있어요.
기타소득 원천징수
- 기타소득은 보통 지급 시 원천징수돼요(기타소득금액 × 세율).
- 60% 의제경비를 빼고 남은 40%에 세율을 적용하므로, 받은 금액 대비 실효 부담이 낮아요.
분리과세 선택
- 연간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 이하면 분리과세(원천징수로 종결)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어요.
- 다른 소득이 적으면 종합과세가, 많으면 분리과세가 유리할 수 있어요.
강연료 과세 계산 사례
강연료를 받은 김씨를 보면:
- 강연료 100만 → 60만 경비 인정, 40만에 과세
- 실제 경비 70만 → 실제 경비로 공제 선택 가능
- 연 기타소득금액 250만 → 분리·종합 중 선택
- 상금·사례금 → 항목별 의제율 확인
자주 하는 실수
- 받은 금액 전체에 세금이 붙는다 생각해요. 60% 의제경비를 빼고 40%에 과세돼요.
- 모든 기타소득이 60%라 생각해요. 항목마다 의제율이 다르거나 경비가 없을 수 있어요.
- 분리·종합 선택을 안 따져요. 300만 이하면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60% 경비는 어떤 소득에 적용되나요?
강연료·원고료·인세, 일정 상금·사례금 등에 적용돼요. 항목에 따라 의제율이 다르거나 의제경비가 인정되지 않는 기타소득도 있으니 구분이 필요해요.
Q2. 실제 경비가 더 크면요?
실제 쓴 경비가 의제경비(60%)보다 크면 실제 경비로 공제할 수 있어요. 증빙을 갖추면 더 많은 경비를 인정받아 세금을 줄일 수 있어요.
Q3. 분리과세가 유리한가요?
연 기타소득금액 300만 원 이하면 선택할 수 있어요. 다른 소득이 많아 종합과세 세율이 높으면 분리과세가, 소득이 적으면 종합과세가 유리할 수 있어요.
함께 보기
- 위약금·배상금 기타소득 세무: 계약 깨져 받은 돈의 세금: 기타소득 중 위약금·배상금 사례를 이어서 봐요.
실무 체크리스트
- 기타소득 항목별 의제경비율(60% 등) 확인하기
- 의제경비 빼고 기타소득금액 계산하기
- 실제 경비가 크면 실제 경비 공제 검토하기
- 연 기타소득금액 300만 이하면 분리·종합 비교하기
- 원천징수 내역 확인하기
- 의제율·기준은 최신 법령으로 확인하기